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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 오디오랩(AudioLab) 의 새로운 디지털 스트리밍 소스기기 9000N 네트워크 플레이어..

    손꼽아 기다리던 9000N 의 국내 정식출시 및 입고 전시소식



      영국 유명 Hi-Fi 브랜드 오디오랩(AudioLab) 의 새로운 최상급형 9000 시리즈 9000A / 9000CDT 등장 이후에 네트워크 플레이어인 9000N 도 출시될거란 소식에 설레셧던 분들이 많을겁니다. 작년 가을쯤에 공개된 이후로 샘플만 입고되 간단 테스팅만 가능했던터라 시중에 판매가 불가능해 아쉬웠지만 현재 국내 정식 출시가 되면서 판매가 가능해졌고 공식적으로 청음실에 전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디오랩 9000N 신품을 개봉해보면,



      본체와 기본으로 제공되는 메뉴얼, 악세사리 박스가 포함되어 있는데 악세사리 박스에는 전원케이블과 전용 리모트컨트롤, USB A-B 케이블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i-Fi 안테나는 어디에 있나 보니, 별도로 장착하는게 아닌 기본으로 장착이 되어있는 일체형이며 1개만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시를 진행하게된 제품은 블랙색상으로 지난번에 샘플로 받아봤던 실버색상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느낌입니다.





      오디오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후면단자, 오디오랩 9000N 의 후면단자 구성은?



      최상급형 타이틀에 맞게 아날로그 출력단자는 발란스(XLR), 언발란스(RCA) 두가지를 모두 지원하며, 출력단자로도 광옵티컬, 동축 코엑시얼 등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할수가 있습니다.



      입력으로는 단 두가지의 디지털 입력을 지원하는데 모두 USB 관련된 입력 방식으로 USB B 단자와 USB A 단자를 지원해 USB 메모리 및 외장스토리지 연결에 대응할수가 있고 PC 와의 다이렉트 연동 일종의 DAC 역할도 가능한만큼 실용성이 6000 시리즈나 7000 시리즈에 비해서 훨신 앞서 있습니다.







      기존에 전시가 되어있던 9000A, 9000CDT 와의 배치



     실버색상으로 통일했으면 더 보기 좋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 9000N 의 특성상 동일한 9000 시리즈의 라인업에서만 활약하기에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있어 하이엔드 기기들과 구성하기 좋은 블랙 색상으로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나 좌측에 있는 블랙 색상의 Triode Junone 845s 와도 같은 최고급형 진공관 앰프나 Mcintosh 와도 같은 기기와 구성에서도 조화롭게 배치할수가 있습니다.



      먼저 동일한 시리즈 라인업인 9000A 와의 매칭, 네트워크 연결은 유선 LAN 케이블 연결이 훨신 안정적이고 세팅이 쉽기 때문에 유선 연결로 사용중인 공유기와 다이렉트로 연결하였고 이후 전원을 켜보면 별다른 조취없이 바로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할수가 있었습니다. 9000A 와 의 연결은 동축 코엑시얼 연결로 9000A 이 내장된 DAC 를 활용, 동시에 구성되어 있던 9000CDT 역시 동축 2번에 연결해 Coax 1, 2 로 구성되었습니다.



      9000N 의 전면 패널 구성으로는 4.3 인치의 커다란 디스플레이창이 배치되어 있고 각종 정보등을 표시해 주는등 특별한 시각효과를 제공합니다만, 본격적인 목적으로는 정보표시보다는 아날로그처럼 동작되는 Vu Lv 메타기 설정에 있습니다. 디지털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동작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아날로그 구조보다도 잔고장이 거의 없고 수명도 거의 무제한에 가깝습니다. 


      Lv 메타기 설정은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두가지를 지원하며, 동일한 9000 시리즈인 9000A 와 9000CDT 등도 동일하게 3단 풀세팅으로 조화롭게 구성할수가 있습니다.




      오디오랩(AudioLab) 9000N 에서의 음원 플레이 방식은 크게 USB 저장장치 / USB B PC 연결 / App(UPnP, Tidal, TuneIn) / Spotify Connect / Tidal Connect / roon ready / Airplay 등으로 무려 총 7가지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iOS 사용자라면 Airplay 를 주력으로 사용할듯 하고, 안드로이드라면 크롬캐스트 사용비중이 높을듯 싶지만 안타깝게도 9000N 에서의 크롬캐스트는 미지원으로 NAS 나 USB 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하거나 Spotify, Tidal, roon 등을 사용해야하는 iOS 와의 차별점은 있습니다만, 고음질에 갈망하는 Hi-Fi 마니아라면 당연 Tidal 이나 roon 등을 선호하는만큼 실질적인 주력 기능으로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있고 9000N 기기 자체에서 디이렉트로 재생할수가 있어 음질적으로는 Tidal 이나 roon 이 가장 우선순위가 됩니다.





      먼저 USB 저장장치,



      USB 저장장치라하면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모리 부터 외장 HDD 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메뉴얼 내용에 따르면 파일 시스템 방식도 FAT32 및 exFAT, NTFS 등의 다양한 방식에 최대용량은 4TB 정도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지원되는 음원 종류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던 MP3 를 시작으로 MQA, ALAC, FLAC, AIFF, WAV, DSD 등의 거의 모든 음원 재생을 지원하고 있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DAC 역할로도 훌륭,

      가장 기본적인 기능으로 네트워크플레이어 역할이 크지만 부가적으로 DAC 기능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사용된 칩셋은 무려 ESS ES9038PRO 칩셋을 사용한데다가 HyperStream II 아키텍처에 Time Domain Jitter Eliminator 기술이 적용해 초저왜곡율을 지원한다고하니 DAC 기능에서는 크게 기대해볼만합니다.



     활용방식은 PC 와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USB A-B 케이블을 활용할수가 있으며 PC 와 연결시 OS Windows 10 기준으로 연결하지마자 바로 인식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외의 편리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할 USB A-B 케이블은 고급형을 사용해야겠죠?)



      연결되면 바로 기본 장치로 인식되며 기본 샘플레이트는 24bit / 44.1kHz 에서 32bit / 384kHz 까지의 샘플링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대중화 되어 있는 Spotify 스트리밍 서비스 및 Tidal, roon 등의 스트리밍



      Spotify 는 처음 등장에서는 국내 뮤지션등의 음원등이 일부 빠져있는등 혼란이 있었지만 현재 거의 대부분의 음원등을 스트리밍 할수가 있어졌고 음질도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320kbps 로 즐길수가 있어 최상의 음질로 감상할수가 있어 오디오랩 최상급기에 걸맞는 고음질을 즐길수가 있고, Tidal Connect 를 지원해 9000N 기기 자체에서 구동시킬수가 있는데 여기서 타이달의 존재 가치는 바로 MQA 음원에 있죠, 타 스트리밍 서비스 보다도 음질이 좋기로 유명하다보니 Hi-Fi 매니아라면 최소 한번이상은 접해보는게 바로 Tidal 입니다.






      마지막으로 iOS 사용자를 위한 Airplay



      출시 이전에 공개된 정보상으로는 Airplay 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추후 샘플로 입고되 테스팅을 해보니 AIrplay 까지 지원되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해외 제품인만큼  iOS 사용자가 많아 거기에 대응한것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됩니다.

      LAN 케이블을 이용해 유선 연결 세팅이 완료되면 Airplay 기능을 바로 사용할수가 있었고, 별도의 Wi-Fi 세팅도 전용 App 9000N 어플을 통해 쉽고 빠르게 세팅할수가 있는데다가 Wi-Fi 세팅에서도 유선 연결에 비교해 빠른 반응성에 지연시간도 짧은것으로보아 대역폭이 넓은 네트워크 파츠를 사용한것으로 추정됩니다.





      청음실에 배치해 테스팅을 해보기,

      먼저 언급했듯이 9000N 은 9000시리즈만을 위한 디지털 소스기기라 보기에는 상당히 아까운 기종입니다. 더군다나 출력되는 단자도 XLR(발란스), RCA(언발란스) 두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데다가 RCA 단자의경우 레퍼런스 기종에서나 볼법한 고급형 단자 파츠가 투입되 최상의 전도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적인 특징이나 지원되는 색상등의 구성을 봤을때에도 여러 다양한 기기와 배치하더라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외형적 특징을 지닌만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보여 청음실에 있는 하이엔드 기종등과 배치를 해보니 Mcintosh 사 의 DAC 가 내장된 인티앰프 MA12000 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모습, 특히나 Mcin 브랜드 자체가 하이엔드 라인업에 해당되다 보니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 조차도 가격대가 높은편이어서 가성비와는 거리가 멀다는게 결정적 단점이지만 부분적으로 몇가지 기기등은 타사의 기기들로 구성해 가성비 좋게 세팅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랩 9000N 에는 아날로그 출력도 있지만 디지털 출력단자도 지원하고 있어 최고급형 DAC 가 내장된 Mcin 사 의 MA 시리즈를 활용하면 9000N 에서 낼수있는 음질수준을 좀 더 업그레이드해 세팅할수가 있다보니 하이엔드 기기들과 구성하더라도 조화롭게 구성할수가 있습니다.



      청음실에 전시된 Mcintosh MA12000 과 AudioLab 9000N 을 구성한 하이엔드 세팅으로 음원을 재생해보니 Mcin 사의 고품질 MCD 나 MCT 등의 소스기기에 거의 준하는 음질수준인듯 하이엔드라 할만한 사운드를 재생하고 있습니다. MA12000 의 역할도 크지만 거기에 대응하고 있는 9000N 의 역할도 대견스럽게 느껴집니다.

      이후 MA12000 에 내장된 DAC 를 활용해볼겸 동축 코엑시얼에 연결해서 세팅을 해보니 RCA 언발란스 출력과 비교해 그리 큰 차이점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이엔드라 할만한 투명하고 정확함, 그리고 특유의 탈력감과 묵직한 사운드는 영락없는 Mcintosh 사운드를 재생하는데 여기에 완벽히 대응하듯 9000N 은 그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디오랩 9000N 은 9000 시리즈 9000A 전용 소스기기로 사용하기에는 아까운 기종으로 상급형 그 이상의 기기들과 매칭해서 사용할만합니다. 특히나 색상도 실버, 블랙 두가지로 출시되어 있어 타사의 다양한 색상이 기기등과 구성해 조화롭게 배치할수가 있고, 출력되는 단자 종류도 아날로그 XLR, RCA 두가지에 디지털 Coaxial, OPT 등의 총 4가지 단자를 지원하고 있어 연결방식도 다양하게 구성할수가 있는 만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시가 완료된 오디오랩 9000N 은 저희 HIAUDIO에서 구입가능하며, 

    청음관련은 연락주신후 방문주시면 보다 원할한 청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hiaudio.co.kr/product/audiolab%EC%98%A4%EB%94%94%EC%98%A4%EB%9E%A9-9000n-%EB%84%A4%ED%8A%B8%EC%9B%8C%ED%81%AC-%ED%94%8C%EB%A0%88%EC%9D%B4%EC%96%B4/16966/category/1232/display/1/




  • 유니슨리서치(Unison Research) 진공관 인티앰프 Preludio 를 구동시켜보면..


    소출력이라도 괜찮아!

    A클래스 14W 의 매력



      Hi-Fi 세계에선 과연 대출력 앰프가 음질에 도움이 될까? 이 물음에 매니아와 비매니아의 사이에선 서로 다른 답을 하게 될것입니다. 오디오 시장에 가장 먼저 등장한 앰프로는 진공관 앰프로 시작했었고 이후 효률성을 높이기 위해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TR 앰프로 줄곳 이어져 왔지만 진공관 튜브 만큼의 유하고 부드러운맛도 없고 음감도 딱딱하고 기계적이다라는 평가가 많아 현재 진정한 매니아라면 진공관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공관 앰프에서의 결정적인 단점인 출력 W 의 한계점으로 투자되는 전력대비 높은 W 는 기대하기 어려워 비싼 기종을 제외하고선 대부분 30~40W 정도의 출력을 낼수 있는 기종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테스팅 해본 기종으로 유니슨 리서치 사 의 프렐류디오(Preludio), 본 기종은 채널당 14W 씩 낼수 있는 소출력 진공관 인티앰프로 각 채널당 6550 관을 1개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KT88 관 하고 유사한 6550 관 하나당 대충 40W 정도는 뽑아낼수 있는 출력관을 사용해 14W 로 대폭 줄여서 설계한 프렐류디오(Preludio),



      이 부분은 진공관 앰프를 잘 만들기로 소문난 유니슨 사 의 일종의 설계적인 컨셉이며 대다수의 진공관 앰프 제조사들도 출력관의 최대 출력치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으로 설계하는데 방식은 싱글엔디드 울트라리니어 A클래스 방식으로 설계해 Hi-Fi 분야에 어울리는 고음질 재생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니슨리서치 프렐류디오(Preludio) 는 정확히는 14W 에 임피던스 6Ω 출력으로 고작 14W 의 출력을 내는데 소비전력은 200W 달하는 전력적으로 상당히 비효율적인 기종입니다. 


    그런데 과연 진공관 인티앰프에서의 14W 는 어느정도수준일까?


      TR 인티앰프 등과 비교해서 볼륨감도나 음량감에 따른 음의 안전성등을 비교를 해보면 대략적으로 50W 정도의 TR 인티앰프와 비슷한 구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메이저급 브랜드등의 3~40만원대에 구입할수 있는 스테레오 리시버 100W 정도의 기기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론 트랜지스터 앰프와는 출력W 개념자체가 좀 다르다는것,



      무엇보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메이저급 브랜드등의 진공관앰프등의 목적은 오로지 진공관다운 음질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물론 성능적인 면에서도 만족할수 있도록 최고급형 기종등도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가격대가 많이 비싸기 때문에 대중성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그에 비해서 유니슨리서치 사 의 몇몇 기종등은 대중들이 접근이 가능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대부분이고 그 중 프렐류디오 역시 접근성이 그나마 쉬운 기종중에 하나입니다.




    진공관 앰프의 사운드가 가장 매력적인 주요 포인트

    Single Ended Ultraliner A Class 증폭방식



      6550 관 이나 KT88 관은 40W 정도의 출력을 낼수 있는 고출력이 장점이다보니 특정 기종중에선 채널당 2개씩 배치해 옵션으로 80W 나 낼수 있는 진공관 앰프가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세팅후 청음을 해보면 음이 좀 답답하고 두리뭉실하게 풀풀거리는 소리가 재생됩니다. 좋게 말하면 부드럽고 유하다라고 할수가 있지만 대다수의 매니아들은 이러한 음향적 특징은 기피하는 겨우가 대부분이고 진득하고 명료한 질감이 디테일한 사운드를 선호하는데 여기에 맞는게 바로 유니슨 사 의 설계방식입니다.



      프렐류디오(Preludio) 역시 6550 출려관을 1개씩 사용해 14W 출력으로 설계되었지만 청음을 해보면 진득하고 디테일한 질감에 푹빠져들게 만드는 물건입니다. 물론 소출력이고 6Ω 설계라는 결정적인 단점은 스피커의 선택에 있어서 많은 제한이 걸리는데 가능하면 90dB 이상의 탄노이 스피커 프레스티지 라인업과의 매칭이 좋으며 그 외에도 감도가 높은 기종과의 매칭이 거의 필수 조건입니다.


    탄노이 턴베리 GR - 감도 93dB 



      하지만 감도가 낮은 스피커일지라도 실내악등의 잔잔한 연주의 음원등은 재생능력이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볼륨을 그리 많이 높이기가 힘들다라고는 하지만 이웃집에 실례가 될정도의 볼륨정도는 올릴수가 있었고 그 상태에서도 A Class 앰프만의 감성적인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수가 있어 음악적으로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결론적으로 14W 의 출력은 그리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테스팅해본 제품인 유니슨리서치(Unison Research) 프렐류디오(Preludio) 진공관 인티앰프는 저희 HIAUDIO에서 만나보실수가 있으며, 방문시 청음은 연락주신후 방문주시면 보다 원할한 청음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hiaudio.co.kr/product/unisonresearch%EC%9C%A0%EB%8B%88%EC%8A%A8%EB%A6%AC%EC%84%9C%EC%B9%98-preludio%ED%94%84%EB%A0%90%EB%A5%98%EB%94%94%EC%98%A4-%EC%A7%84%EA%B3%B5%EA%B4%80-%EC%9D%B8%ED%8B%B0%EC%95%B0%ED%94%84/14615/category/1212/display/1/



  • 오디오랩(AudioLab) CD트랜스포트 6000CDT vs 7000CDT 비교


    6000CDT vs 7000CDT

    둘중 뭐가 더 좋을까?




      닯은꼴이 많은 6000 시리즈와 7000 시리즈, 언뜻보면 동급 라인업이 아닌가 할정도로 비슷한 외형적 특징 때문에 7000 시리즈를 보급형 라인업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7000 시리즈는 분명한 중급형 라인업이고, 6000 시리즈는 접근성이 쉬운 보급형 라인업에 속합니다. 


    좌 - 6000CDT / 우 - 7000CDT


      이러한 6000 과 7000 시리즈 사이에서는 비슷한 점이 많은데 CD소스기기인 CD트랜스포트만 놓고 보면 여기서도 도대체가 무슨 차이점이 있나 싶을정도로 6000CDT 와 7000CDT 는 비슷한 구석이 많습니다. 하지만 두기기의 차이점에서는 분명한 보급기와 중급기 차이라는점에서 외형적인 특징과 기능, 음질, 편리성 등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입전에 본인이 무슨 기능을 필요로 하고 어떤 특징을 선호하는지 따져보고 결정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해서 준비해본 6000CDT 와 7000CDT 의 차이점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6000CDT

    7000CDT

    CD트레이

    슬라이딩

    서랍식

    디스플레이

    아날로그형 액정

    2.8인치 IPS LCD

    USB 스토리지

    USB 단자 X

    MP3, WMA, AAC, WAV 지원(FAT12,16, 32 만 지원)

    디지털 출력 진폭

    600 ± 50mVpp

    500 ± 50mVpp

    총 고조파 왜곡(THD)

    0.005%

    0.002%

    크기 (W x D x H)

    445 x 307 x 80

    444 x 322 x 78

    무게

    5.4kg

    5.5kg

    가격

    550,000

    880,000





      첫번째 특징, CD 트레이 방식


    좌 - 6000CDT / 우 - 7000CDT


      CD 음반 재생을 목적으로 하는 기기다보니 CD 삽입을 위한 CD트레이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우선 6000CDT 의 CD 삽입 방식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CD를 틈사이로 삽입하면 자동적으로 빨려들어가 내부의 CD메커니즘에 고정후 재생하는 방식이며, 7000CDT 는 서랍식으로 CD 삽입에 어시스트 역할을 하는 트레이가 튀어나온후 그 위에 올려두고 삽입 버튼이나 재생버튼을 누르면 CD가 삽입되는 방식으로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관적인 깔끔함은 6000CDT 가 더 좋겠지만 안정성이나 실용적인 면에선 7000CDT 의 서랍식 방식이 한수 위에 있고 서랍식 방식에서는 유일하게 미니 CD 재생도 지원하고 있어 실용적으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전면 디스플레이

    오디오랩 6000 시리즈 디스플레이


      고급형 오디오기기의 취미에 있어서 주 목적은 음질에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만, 최근 트랜드가 많이 바뀌면서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6000CDT 는 별다른 특징이 없는 아날로그형 액정창이 배치된 반면에 7000CDT 에는 2.8" IPS LCD 컬러 지원 패널이 배치되면서 아기자기하고 새련된 멋스러운 전면 디자인을 특징으로합니다. 별것 아닌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나란히 놓고보면 시각적인 차이점에서 7000CDT 에 눈길이 더 많이가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오디오랩 7000 시리즈 디스플레이




      세번째, USB A 단자의 외장 스토리지 연결

    좌 - 6000CDT / 우 - 7000CDT


      몇몇 CD플레이어 등에선 USB 메모리나 외장 HDD 재생이 지원되는 기종이 심심치 않게 있지만 CD트랜스포트에서는 예기가 달라집니다. 별도의 DAC 가 내장되어 있지 않고 오로지 디지털 출력만을 지원하는데다가 CD재생에 있어서 오디오 CD 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능적으로는 뭔가 답답하죠, 이런 와중에 신형으로 출시된 7000CDT 에서는 USB A 단자를 지원하고 USB 메모리나 USB HDD 를 연결해 음원을 재생할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만 NTFS 미지원으로 FAT32, 16, 12 등만 지원한다는것과, MP3, WMA, AAC, WAV 등으로 음원포멧에서 다소 제한적이라는점, 반면에 별다른 기능이 없는 6000CDT 에서는 오로지 CD음반만을 재생할수가 있는데 비교를 해보면 편리성으로는 7000CDT 가 훨신 더 앞서 있습니다.





     네번째, 디지털 출력 진폭 및 총 고조파 왜곡율

    좌 - 6000CDT / 우 - 7000CDT


      디지털 출력 전압 Lv 에서는 의외로 6000CDT 가 더 높다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약 100mVpp 로 대략 20% 정도? 로 7000CDT 가 더 낮게 표기가 되어는 있으나 실제 테스팅 해보면 음질적으로는 6000CDT 가 7000CDT 를 앞서진 못했습니다. 거기다 THD 왜곡율에서는 0.002% 로 7000CDT 가 더 우세합니다.





      다섯번째, 크기 및 무게

    좌 - 6000CDT / 우 - 7000CDT


      사실 여기선 별 의미가 없을정도로 두 기기의 크기는 거의 동일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로는 6000CDT 가 445mm 로 1mm 정도 크며, 깊이에서는 322mm 로 15mm 정도 7000CDT 가 더 크고, 높이에서는 80mm 로 6000CDT 가 2mm 더 높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무게 에서도 7000CDT 가 100g 정도 더 무거운데 별 의미가 없는 비교가 되겠습니다.




      여섯번째, 가격

      두가지 기기의 출시가 기준으로 대략 330,000 정도나 차이가 납니다. % 로 치자면 대략 38% 정도나 차이가 나는데 투자를 해서라도 7000CDT 를 사용해야 할지, 아니면 간편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6000CDT 를 선택해야 될지는 사용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좌 - 6000CDT / 우 - 7000CDT



      다만 시각적인 만족도와 기능성 및 조금의 음질 이득을 목적으로한다면 7000CDT 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있으며, 기능성과 관계없이 간편하게 CD 재생만 즐긴다면 6000CDT 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만, Hi-Fi 의 궁극적인 목적을 중시한다면 당연하게도 중급형 혹은 상급형 기종등이 훨신 좋겠죠?



    오디오랩 CD트랜스포트 6000CDT vs 7000CDT 의 차이점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위에 안내해드린 내용 외에 추가적으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보다 자세한 상담 가능하며

    두기기 모두 저희 청음실에 전시가 되어 있으니 청음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hiaudio.co.kr/product/audiolab%EC%98%A4%EB%94%94%EC%98%A4%EB%9E%A9-6000cdt-cd-%ED%8A%B8%EB%9E%9C%EC%8A%A4%ED%8F%AC%ED%8A%B8/16415/category/1232/display/1/



    https://hiaudio.co.kr/product/audiolab%EC%98%A4%EB%94%94%EC%98%A4%EB%9E%A9-7000cdt-cd-%ED%8A%B8%EB%9E%9C%EC%8A%A4%ED%8F%AC%ED%8A%B8/16791/category/1232/display/1/





  • 오디오랩(AudioLab) DC Block 6 - Hi-Fi 오디오 앰프에 안정적인 전력 ..

    고음질 실현을 위한 히든카드

    DC Block 6


      왜 DC Block 일까?

      발전소로부터 우리의 주거환경까지 효율적인 전력 전송을위해 교류(A.C) 전력이 사용됩니다. 가정에 들어오는 전앞은 220V 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효율성은 좋으나 파형도 일정치 않고 AC 전력에 미량의 DC 전력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전기 신호를 소리로 표현하는 오디오기기에서는 음질저하의 주 원인이 됩니다. 해서 매니아들은 별도의 차폐트랜스를 구성해서 사용하고 멀티탭 및 전원 케이블 종류에서도 오디오 전용 케이블을 사용하는등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투자되는 비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러한 전력 관련 고급형 소모품등이 시중에 널려있는 가운데 오디오랩(AudioLab) 에서는 효율적인 제품을 하나 선보입니다. 바로 DC Block 으로 1구 짜리와 6구 짜리 두가지 종류로 큰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안정적인 전력으로 필터링해 Hi-FI 오디오 앰프등에 공급이 되도록 설계된 일종의 DC필터입니다.



      오디오랩 DC block 을 사용하면 AC 전력에 포함된 미량의 DC 전력을 제거해 일정한 파형의 전력을 기기에 공급하도록 일종의 필터 역할을 합니다. 이 와 동시에 전력 공급이 일정하게 유지도 가능하고 여러 오디오 기기들과 배치성도 좋은 디자인 컨셉에 1:6 분배가되는 DC Block 6 는 멀티탭 역할까지 할수가 있어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운영하는 매니아들에게 적합한 기종입니다.






      오디오랩 DC Block 6 를 개봉해보면,

      모든 오디오랩 제품들 공통적으로 채택된 패킹 컨셉, 비닐팩 포장, 습기에 대응하기에는 완벽해 보이지는 않지만 묘한 신뢰감이 느껴집니다.



    사용방법이 어렵지 않은 기기인데도 불구하고 별도의 메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구성품으로는 전원케이블로 메인 케이블 1개 와 분배형 케이블이 총 6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컨셉은 오디오랩의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6000, 7000, 9000 등 여러 기기등과 조합해서 사용하기 좋은 심플한 외형이 특징입니다. 



    후면단자 구성으로는 1개의 메인전원 입력에 6개의 출력단자와 전원스위치등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부 전압표시 설정 스위치도 배치되어 있는데 초기에는 off 으로 설정되어 있어 전압표시를 위해선 on 으로 설정후 표시가 됩니다.



      배치하기에 가장 적절해보이는 위치로 오디오랩 9000A + 9000CDT 그리고 진공관 인티앰프 트라이오드 JUONE 845s / 캐리 SLI-100 등이 전시된 장소에 배치해볼까 합니다. 



      9000 시리즈와 배치를 진행해볼까 했지만 사실 TR 앰프 보다는 진공관앰프에서의 효과가 더 기대되므로 진공관 앰프인 SLI-100 과 배치가 진행되었습니다.



      저희 청음실 특성상 여러 기기등이 많고 전원케이블 등도 많다보니 DC Block 과 연결된 전원케이블을 구분하기 위해 네임택을 준비합니다. 따로 구분안하게 되면 나중에 많이 햇갈립니다.



    준비된 케이블은 총 5개, 4개만 있어도 되지만 추후 입고 전시될 9000N 에 대비해 1개 더 여분으로 준비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DC Block 6 에 연결이 된 기종은 총 4가지

      연결이 된 진공관 앰프등은 험이 적은 기종들이다보니 DC Block 과 같은 기기등이 불필요하나 막상 구성해서 테스팅 해보니 미약하게 들리던 험이 더욱 더 안정적인 수준으로 줄어드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었고 음질도 예전보다 좀 더 차분해진것을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TR 앰프인 9000A 에서도 효과는 미약하지만 조금 더 차분해진 음질로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전면 중앙에 표시되는 전압도 221v ~ 223v 로 왔다 같다 하는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현재 총 5개의 전원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로 1개의 단자가 여지로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추후 기기를 추가해 구성할수가 있을정도로 여유가 있는 확장성도 뛰어나 매니아들에게도 적극 추천할만한 기기로 사용중인 음향기기의 사운드를 좀 더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특별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해당 제품인 오디오랩(AudioLab) DC Block 6 는 저희 HIAUDIO 에서 구입가능하며,

    방문주시거나 연락주시면 보다 자세한 상담 가능합니다.





  • 하베스(Harbeth) 스피커 SHL5 Plus XD 테스팅 해보니


    Harbeth Super HL5 Plus XD


    70년대 레트로풍의 고전성과 현대의 기술로 재탄생된 하베스 최신작





      BBC 라이센스 스피커로 유명한 하베스(Harbeth) 의 HL 시리즈가 벌써 8번째 8세대로 등장했습니다. 이름하여 Super HL5 Plus XD 로 슈퍼트위터가 내장된 기종중에선 5번째에 해당됩니다.


      과거 초기작인 1세대 Monitor HL 및 2세대 HL5, 3세대 HL5 ES 등은 슈퍼트위터가 없는 기본형에 해당되었으나 밀레니엄 세대 이후에 출시된 4세대 Super HL5 부터 투입된 슈퍼트위터로 훨신더 개선된 해상력과 자극적이지 않은 적당한 수준의 잘 다듬어진듯한 자연스러운 세련된 사운드는 모니터링 스피커를 넘어서 음감용으로도 각광을 받아 현재의 8세대까지 이어졌습니다.



      구성된 유닛으로는 200mm 의 RADIAL2 베이스 유닛에 2개의 트위터 구성인데 1개의 트위터는 하베스자사에서 개발한 25mm 냉각자성유체 트위터와 시어스사의 20mm 돔 슈퍼 트위터 구성으로 총 3way 에 해당되며 각각의 트위터 바로 앞쪽에는 디퓨저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 부착되어 있는것이 특징인데 예상하기로는 유닛을 보호하기 보다는 금속 트위터 특성상 불필요한 치잘음을 줄이고 보다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전달하는 목적으로 보여집니다.



      외형적 특징도 70년대의 모니터링 스피커의 디자인 특성이 그대로 이어진 박스형, 혹은 궤짝형의 특징에 원목을 그대로 사용한 빈티지 스타일을 기본으로 합니다. 크기가 높이 635mm, 가로깊이 각각 322mm, 300mm 의 큰사이즈를 가진것이 특징으로 한짝당 무게는 15.8kg 의 무게를 가집니다. 



      부피에 비해선 조금 가볍게 느껴지는데 타사의 하이엔드 기종들처럼 두툼한 목재를 사용해 공진을 단단하게 잡기 보다는 케비닛 자체가 적절히 울리도록 하는 하베스만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립시 사용되는 나사 하나하나가 모두 동일한 토크값으로 조립되는등 제작, 생산방식이 모두 수작업으로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스형 스피커 특성상 전용 스탠드나 호환 스탠드 사용은 필수로 현재 청음실에 배치 및 전시에 사용된 스탠드는 바우하우스 제품이 사용되 하베스 특유의 원목 스타일에 맞게 완벽히 매치가 되었습니다.



      현재 청음실에서 여러 다양한 곡등을 재생시켜 청음을 진행해보니, 전통적인 모니터링 스피커의 특징은 어느정도 가지고는 있지만 여러 세대에 거쳐서 음악 감상용으로 진화된 최종형이다보니 자연스러운 음악적인 느낌의 사운드 특징을 주류로 두고 있는 영국 명품 스피커중에 하나입니다.






    - Testing -


      하베스 특성상 구동이 다소 어렵다라는 평가가 많아 가능하면 100W 급 이상의 가성비 위주로 선별해본 네트워크 앰프 3종, "어드밴스 패리스 PlayStream A7" , "캠브리지오디오 EVO150" , "빈센트오디오 SV-737" , 구성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출력 W 는 8Ω 기준으로 각각 115W / 150W / 180W 로 네트워크플레이어 기능이 내장된 기종중에서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기종들입니다.







      PlayStream A7(115W) + Super HL5 Plus XD

      가장 최신작으로 출시된 어드밴스의 새로운 라인업 플레이스트림 의 상급기종으로 AB클래스 파워앰프 모듈이 내장되어있고, 출력은 채널당 115W 에 8Ω 을 지원하니 6Ω 인 HL5 에 사용하면 대략적으로 150W 정도로 파워핸들링 수치에 마춰서 세팅이 가능해 매칭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음원 플레이는 간편하게 AIrplay 기능을 활용하였고 음원은 기본적인 MP3 기준으로 진행, 첫곡으로는 구동력이 어느정도 되는가에 기준을두고 Eagles 의 Hell Freezes Over 앨범의 Hotel California 곡으로 선정해봤습니다.


      도입부부터 기타연주로 시작되는데 공연장에서 울리는 기타소리를 듣는듯 사실적이고 선명함, 선명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매끄러운 질감, 현을 튕긴후 공연장에 울리는 음도 상당히 투텁게 느껴집니다. 이후 본격적인 구간인 묵직한 타악기가 연주되는 구간에서는 SHL5 의 크기만큼이나 묵직한음이 흘러나오는데 천고가 높은 처음실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거의 장악할만큼 무대감이 넓고 저역음도 탄탄하면서도 묵직한, 음악적으로 듣기 좋은 소리를 재생합니다.





      EVO150(150W) + Super HL5 Plus XD

      영국 캠브리지오디오 의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기종으로 네트워크플레이어 기능중에서도 빠른 반응성의 성능과 대형 액정창의 배치 및 한글 지원등으로 편리성에선 극적으로 뛰어난 기종입니다. 여기에 거의 최고수준의 DAC 내장과 다양한 단자들로 멀티적인 면도 지니고 있고 프리앰프 및 파워앰프까지 내장된 올인원 기종에 해당, 하지만 주요 포인트는 편리성, 성능, 음질 에 크기를 대폭줄인 소형기종이라는점, 심지어 출력 W 가 150W 로 크기대비 놀라운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원 재생역시 마찬가지로 Airplay 기능을 활용하였고 소스는 A7 과 마찬가지로 Eagles 의 Hell Freezes Over 앨범의 Hotel California 를 재생, 도입부의 기타 연주 소리가 A7 과는 살짝 다르게 느껴집니다. 선명하긴 하지만 뭔가 살짝 건조하고 딱딱한 느낌, 출력 W 에서 35W 나 더 높기 때문에 구동력에선 A7 보다 높아야 되지만 Hi-Fi 앰프에서의 고유적인 특징인 토로이달 트랜스포머가 제외된 EVO150 이기에 음의 질감부터가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 이 부분은 아마도 AB 클래스 와 D 클래스의 차이점으로 보여집니다. 이후 본격적인 구간이 시작되는데 A7 에서 묵직하게 느껴졌던 구간이 조금 가볍게 느껴집니다. HL5 의 체급이 줄어든듯한 느낌,





      SV-737(180W) + Super HL5 Plus XD

      위의 기종들과는 상당히 다른 기종입니다. 오리지널 트랜지스터 앰프가 아닌, 프리앰프 는 진공관으로 구성, 파워앰프 파츠는 트랜지스터 TR 앰프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로 진공관 앰프와 TR 앰프의 단점은 보안하고 장점은 살린 기종으로 현재 여러 제조사 등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빈센트사는 기술 개발은 독일에서 진행하고 생산은 OEM 생산을 진행해 가성비 좋은 기종을 출시하고 있는데 가장 최근에 출시된 기종인 SV-737 역시 OEM 생산을 통해 가격대비 높은 성능, 음질 등을 갖춘 기종으로 내장된 파워앰프 출력 W 는 채널당 180W 에 8Ω 의 대출력을 지원해 대형기종등에 완벽 대응할수가 있습니다.


      음원역시 동일하게 비교해보기 위해서 Eagles 의 Hell Freezes Over 앨범의 Hotel California 를 재생, 스피커 역시 동일한 위치에 동일한 각도로 설정해 음원을 재생해보니 A7 이나 EVO150 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선명하면서 잘 다듬어진 매끄러운 질감의 선율과 자극적이지 않은 청취하기 적절한 사운드로 Hotel California 의 도입부를 이어나갑니다. 


      이후 시작되는 본격적인 구간에서는 HL5 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듯 빈틈없는 구동력으로 박스형 스피커만이 가지는 특유의 통울림으로 스테이지를 완벽히 체워주는 느낌입니다. 통울림에서도 무게감이 남다르고 밀도력있는 탄력감도 일품, 하이엔드 오디오 앰프로 유명한 Pass Labs. 사 의 제품들 만큼이나 유사한 느낌의 투명함도 있는데 아마도 이 부분은 하이엔드 앰프에서 주로 사용되는 MosFet 소자를 사용한덕도 있는듯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아한점은 SV-737 에 내장된 네트워크플레이어를 사용했다는것인데 그리 퀄리티가 높은 네트워크 파츠가 투입된것도 아닌듯 한데도 불구하고 음질이 상당히 뛰어나 별도의 소스기기가 필요 없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물론 빈센트사 의 전용 CD 소스기기인 CD-S7DAC 를 사용해서 CD음반을 재생하면 더 좋은 음질로 감상도 가능해보입니다.




      테스팅해본 기기들 "어드밴스 패리스 PlayStream A7" , "캠브리지오디오 EVO150" , "빈센트오디오 SV-737" , 등등의 선택 기준에 대해서 정리를 하자면, 


    시각적인 만족도와 편리성을 중시한다면 EVO150 을, 

    가성비적으로 음질을 중시한다면 PlayStream A7, 

    투자대비 완벽한 조합을 원한다면 SV-737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여기서 가장 적절한 조합으로는 SV-737 이 되겠습니다. 출력 W 성능에 HL5 를 거의완벽히 구동시킬수가 있고 진공관 튜브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답게 따뜻하고 포근한 음질에 하이엔드 기종과 유사한 묵직한 피지컬적인 사운드와 특유의 투명성도 가지고 있어 음질적으론 가장 만족할만한 기종입니다. 



      하베스 스피커 SHL5 Plus XD 는 저희 HIAUDIO 청음실에 전시가 되어 있으며, 고민중이신 기기의 특성에 따라 가장 적합한 매칭응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연락주신후 청음 날짜, 시간을 정해주시면 보다 원할한 청음 가능합니다.




    - 하베스(Harbeth) Super HL5 Plus XD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harbeth%ED%95%98%EB%B2%A0%EC%8A%A4-super-hl5-plus-xd-%EC%8A%A4%ED%94%BC%EC%BB%A4/15535/category/1298/display/1/



    - 어드밴스패리스 PlayStream A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advance-paris-%EC%96%B4%EB%93%9C%EB%B0%B4%EC%8A%A4-%ED%8C%A8%EB%A6%AC%EC%8A%A4-playstream-a7-%ED%94%8C%EB%A0%88%EC%9D%B4%EC%8A%A4%ED%8A%B8%EB%A6%BC-a7-%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6886/category/1211/display/1/



    - 캠브리지오디오 EVO150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cambridge-audio-%EC%BA%A0%EB%B8%8C%EB%A6%AC%EC%A7%80%EC%98%A4%EB%94%94%EC%98%A4-evo150-%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5686/category/1267/display/1/



    - 빈센트오디오 SV-73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vincent-%EB%B9%88%EC%84%BC%ED%8A%B8-sv-737-%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6411/category/1211/display/1/






  • 오디오랩(Audiolab) 옴니아 올인원 기기와 매칭해본 엘락(Elac) 북쉘프 스피커 B..


    굉장히 다양한 기능과 정통 Hi-Fi 사운드 조합




      오디오랩에서 출시된 올인원 Hi-Fi 시스템 옴니아(Omnia) 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듯한데 벌써 너무 많이 알려져 "오디오랩" 이란 검색어 하나만으로 연관 검색으로 물리는등 각종 커뮤니티상의 인기상품으로 기록되어 현재 올인원 시스템 중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옴니아가 인기가 많은건 CD플레이어 까지 내장된 올인원기기에 사용적으로 편리하고 음질, 성능이 고급형 인티앰프 수준에 있으며, 여기에 + 디자인 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올인원 기기인 만큼 결정적인 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출력 W 의 한계치로 한정된 공간에 CD플레이어, 블루투스, DAC, 네트워크, 포노앰프, 프리앰프, 파워앰프 기능등의 다양한 부속 파츠를 내장시켜야 되다보니 스피커를 구동시키는 파워앰프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어 8Ω 기준으로 50W 출력만 지원합니다.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선 그리 부족한 수준은 아니지만 레퍼런스 급의 높은 출력W가 필요한 기종과의 매칭에서는 부족하다보니 구동효율이 좋은 스피커와의 매칭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매칭 테스팅으로 준비한 기종으로는 독일의 엘락(Elac) 솔라노 시리즈 BS283 이란 기종입니다. 엘락에서 최근에 출시된 신형 기종으로 BS200 시리즈 까지만 독일 본토생산이 진행되는 "Made in Germany" 제품으로 독일의 숙련된 기술자들에 의해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는데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치고는 상당히 정교하고 빈틈하나 없이 완벽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BS283 은 낮은 출력W 의 앰프와 매칭에서 효율적인 구동력이 보장됩니다. 그 이유인 즉 기본 설계가 4Ω 설계고 감도도 85dB 로 높은편에 속하는 데다가 주파수 대역도 41Hz 에서 50,000Hz 까지 광범위하게 지원되 풍성한 저역대와 섬세한 고음역대까지 고퀄리티의 사운드를 감상하기에는 탁월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락 BS283 후면 단자 포트


      Omnia 의 출력은 8Ω 기준으로 50W 를 지원하고 4Ω 기준으로는 75W 를 지원합니다. BS283 에서의 nominal 입력이 70W peak power handling 이 100W 로 omnia 와 절묘한 조합을 이룰수 있으며, BS283 을 다른 앰프와 구성할시에는 8Ω 입력시 앰프 출력 W 의 대략 2배 정도의 더 높은 입력이 가능해 넉넉한 구동력을 확보할수가 있습니다.





      시각적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Omnia

      디지털 기기에 해당되는 기종이고 사용방식도 디지털 사용방식에 집중되어 있으나 부분적으로 아날로그적인 방식의 특별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전면부 액정 패널을 Vu lv 메터로 설정해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 두가지의 설정방식을 지원합니다. 아날로그 설정방식으로 세팅을 해보면 마치 물리적으로 만들어진 아날로그형 초침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것을 볼수가 있는데 이것은 시각적으로 묘한 즐거움을 줍니다. 






      구성해본 오디오랩 옴니아 + 엘락 BS283

      기기의 구성 조합에 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옴니아 덕분에 앰프 본체1대와 스피커 한조(2개) 구성으로 깔끔하게 구성된 All in One Hi-Fi 시스템, 옴니아에서 지원하는 만큼으로 기기구성을 하려면 최소 4~5 가지 정도의 기기가 블럭처럼 탑을 쌓아야 되지만 여러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덕에 단하나의 앰프 본체와 스피커 구성이 가능해 가장 심플하고 깔끔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색상도 옴니아는 실버 색상과 블랙, BS283 역시 블랙 과 화이트 색상 각각 2가지 색상을 지원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고 BS283 에는 별매품으로 전용 스탠드 까지 있다보니 다양한 환경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전용 스탠드는 BS283 의 음질을 한층 더 발전시킬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재생시키는 방법도 다양하게 선택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우선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고 고음질 소스의 대명사 CD 음반,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해 음원재생도 지원하는데 호환 App 인 DTS Play-Fi 를 이용해 스마트폰의 저장된 음원을 재생하거나 NAS나 본체에 USB 메모리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할수가 있으며, Spotify 나 Tidal 등을 이용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수가 있어 네트워크 기능은 굉장한 편리함을 줍니다.



      가장 주요 기능인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시켜보니 블루투스 보다는 확실히 개선된 음질로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블루투스 특성상 뭔가 듬성듬성 텁텁한 느낌이었다면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의 음질은 알찬 느낌에 윤각이 뚜렷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반면 네트워크 보다도 더 좋은 소스 재생 방법이 있죠, 바로 CD 음반 재생입니다. 비록 SACD 재생은 지원하지 않지만 고음질의 대명사 CD 를 재생할수 있다는것 부터가 의미가 큽니다. CD 재생에서는 블루투스 및 네트워크 기능에 비해 확실히 개선된 음질로 선율하나하나가 생기가 있고 선명한데다가 저역대는 보다 더 단단한 사운드로 재생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기기의 포인트가 네트워크 기능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대체적으로는 네트워크 기능의 사용자가 많은만큼 DTS Play-Fi App 을 이용한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해 음악을 재생시켜 테스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1. Maroon5 - The Sun

      경쾌한 드럼소리와 묵직한 베이스 기타 소리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메인보컬인 Adam Levine 의 독특한 음색까지 어우러져 낮음 음역대에서 높은음까지 주파수 범위가 폭넓은 곡이기에 선정해봤습니다.


      첫 음절부터 드럼과 베이스기타가 조합해 두툼하고 묵직한 음을 만들어 내는데, 보통의 북쉘프 스피커라면 깊이감도 별로 없고 다소 가볍다라고 느낄법 하지만 Omnia + BS283 조합에서는 웬만한 톨보이 만큼이나 음역대도 낮고 저역양감도 풍성한데다 포근한 느낌도 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둔한 느낌이지만 깊이감 있는 저역감을 즐기기에는 탁월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BS283 에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JET5 라는 리본 트위터가 투입되었습니다. 스펙적으로 50,000Hz 나 되는 놀랍도록 높은 음을 재생할수가 있습니다만, 이러한 스피커등에선 고음역대가 다소 피곤하게 적용되는게 보통, 하지만 의외로 매끄럽게 잘 다듬어진 소프트함과 섬세함까지 듣기좋은 음악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우려스러위던 Adam Levine 의 독특한, 일명 모기 목소리는 날카롭지 않은 적당히 잘 다듬어진듯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듣기좋은 해상력적인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2. P!nk - Love Me Anyway (feat. Chris Stapleton)

      P!nk 만의 허스키한 독특한 음색에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곡으로 Feat 는 컨트리송의 유명 뮤지션 Chris Stapleton 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져 절묘한 화음을 이루는 곡으로 BS283 과 잘 맞을듯해 테스팅겸 선정해봤습니다.


      피아노 연주 특성상 연주할때 특유의 배음이 만들어 지는데 웬만한 스피커 등에선 제대로 표현이 안되고 피아노 소리도 감칠맛이 떨어지기 쉽상이나 BS283 에서는 육중한 피아노의 무게감이 느껴질만큼 사실감 있고 배음역시 명확히 잘 들리는 수준으로 레퍼런스 기종만큼이나 훌륭합니다.


      다음으로 이곡의 메인으로 P!nk 의 허스키함과 Chris Stapleton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지는 구간으로 놀랍도록 절묘한 화음을 만들어내는데 서로다른 음색을 가진 보컬이 겹처진만큼 음분리도가 관건, 해서 보급형 기종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이나 BS283 + Omnia 매칭에서는 두명의 보컬 목소리가 확실히 구분될만큼 음분리도도 뛰어나고 각각의 보컬목소리의 특성이 디테일하게 들릴만큼 해상력도 뛰어납니다. 





      3. Adele - Easy On Me

      가장 최근에 신보로 출시된 Adele 의 네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Easy On Me 를 선정해봤습니다. 위의 Love Me Anyway 곡과 동일하게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곡으로 보컬 역시 허스키한 보이스와 멜로디함이 어우러져 아델만의 감성과 감동적인 느낌을 담아낸 곡으로 음원에 포함된 악기소리들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고 어느정도의 스케일감도 높아야 되는곡인데, 피아노 연주도 사실적이고 베이스음도 공간감이 살아있는 훌륭한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아델의 목소리 역시 감정이 느껴질 만큼이나 사실적이고 여운이 남을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사운드가 재생됩니다. 음역대 저음과 고음이 골고루 분포된 곡이다보니 가능하면 음역대가 넓은 톨보이형 스피커에서 적합한 곡이나 BS283 은 톨보이 스피커 만큼이나 음역대로 넓고 웅장함, 공간감, 세밀함 등 스피커로선 거의 모든 장점들이 총 집합되어 있는듯 사운드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이번 테스팅에서 한가지 간과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용 스탠드로 북쉘프 스피커를 음향적으로 확실하게 개선된 세팅이 가능하게끔 세팅을 위한 스탠드로 사용할시 그 효과는 확실한 음향적 이점으로 적용됩니다. 

      엘락의 전용 스탠드로는 LS50 이 있습니다. 철제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데다가 하단부 플린스에는 방진효과를 위해 2중 블럭에 방진패드까지 삽입되 BS283 의 공진을 효율적으로 줄이는데 큰 이점이 있어 가능하면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연락주시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바랍니다.) ⇒ https://avholic.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9649&cate_no=2056&display_group=1





      오디오랩 옴니아 + 엘락 BS283 의 최종 평가




      가장 단순한 구성에 다양한 기능의 Hi-Fi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적극 추천, 한조(2개) 의 스피커와 앰프 본체 구성만으로 이처럼 많은 기능과 음질이 뛰어난 기종은 흔치가 않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그리 저렴하지 않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옴니아 하나에서 지원되는 기능을 분리해서 구성한다면 대략 2배 이상의 비용이 필요하므로 옴니아의 존재는 상당히 특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시각적인 목적으로도 훌륭, 본 구성의 특성상 화려하거나 특출난 외형적인 특징은 없으나 심플함과 기계적인 완성도에 따른 예술적인 미(美) 를 담고 있어 디자인적인 가치가 남다릅니다. 여기에 매칭되는 스피커 BS283 역시 잘 만들어진 빈틈없는 외관에 심플함이 더해져 옴니아와 거의 완벽한 조화로운 모습



      OEM 이 아닌 본토 생산품 스피커를 찾는다면 명답이 될만한 BS283, 여기서 아쉽게도 전자기기인 제품들은 웬만해선 OEM 생산품으로 옴니아가 해당됩니다. 하지만 BS283 은 독일 생산품으로 그 가치가 남다른데 외형적인 완성도를 살펴보면 마감이라든지 부분적으로 사소한 부분까지 정교함이 특징입니다.



      깊은 저역 사운드를 선호한다면 BS283, 엘락의 솔라노 시리즈의 BS200 시리즈등은 하나같이 주파수 대역폭이 넓은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톨보이형 스피커인 FS287 의 경우 최저 30Hz 의 거의 서브우퍼등과 동등한 수준이며 오늘 테스팅해본 BS283 의 경우 41Hz 로 북쉘프 스피커 치고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스피커 크기 수준에서 봐도 믿기지 않은 수준으로 낮은 음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출력되는 저역량도 크기를 생각한다면 상당히 많은양이 출력됩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별도로 서브우퍼를 구성한듯 저역양감이 많은편인데 톨보이 스피커인 FS287 의 경우에는 홈시어터 구성으로 배치될시 별도의 서브우퍼가 필요 없을정도며, 북쉘프 스피커 BS283 역시 6.5인치의 대형 북쉘프 스피커 만큼이나 저역양감이 훌륭합니다.




      오늘 테스팅해본 오디오랩(AudioLab) 옴니아 + 엘락(Elac) BS283 구성은 방문주시면 청음이 가능하며 구입관련은 저희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거나 연락주시면 보다 자세한 상담 가능합니다.





  • 리크(Leak) CDT, CD트랜스포트 와 전시된 스테레오 230

      현대판 빈티지오디오로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리크(Leak) 의 스테레오 130 과 스테레오 230 의 유일한 CD소스기기로 CDT 가 추가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스트리밍 기능을 담고 있는 130 과 230 이기에 별도의 소스기기가 필요 없을듯 싶지만 고음질을 중시한다면 CD음반을 이용한 CD플레이어, 혹은 CD트랜스포트를 이용하면 훨신 더 좋은 음질로 감상할수가 있습니다.






      리크(Leak) CDT


      CD플레이어 와는 다르게 순수 디지털 출력만을 지원하고 DAC 가 내장된 앰프, 즉 스테레오 130 이나 스테레오 230 과 연결해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아날로그 출력이 지원되지 않고 있어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은 있지만 순수한 디지털 신호를 전송해 고음질 재생에 특화된 기기입니다.



      CD 삽입 방식은 슬라이딩 방식이며 별도로 USB 메모리 재생도 지원하고 있어 의외로 활용성도 좋은편에 속합니다.



      전시된 색상 역시 기존 스테레오 230 과 동일한 월넛 색상으로 현재 전시된 오토그라프 미니 GR 과 도 아주 잘 어울리는 조화로운 구성이 가능합니다.



     크기를 비교해보면 스테레오 230 보다는 길이가 좀 짧은듯 하지만 막상 배치해보면 조화롭게 구성할수가 있었습니다.


      추가로 구성된 턴테이블 역시 스테레오 230 과 CDT, 오토그라프 미니 GR 등과 같은 월넛 색상의 제품과 구성하면 더욱 보기 좋은 조합이 가능합니다. 



      스테레오 230 외에도 하위기종인 130 과 조합된 리크 CDT, 그 외 오토그라프 미니 GR 과 턴테이블 TN-400BT 등이 조합되 통일화된 외형적 특징으로 실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할수 있습니다. 



      미니멀 빈티지 Hi-Fi 시스템 리크 CDT + 스테레오 230 + 오토그라프 미니 GR 조합은 전시가 완료되어 있으며 방문시 청음 가능합니다.






    - 리크(Leak) CDT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leak%EB%A6%AC%ED%81%AC-cdt-cd




    - 리크(Leak) 스테레오 230 + CDT + 오토그라프 미니 GR 풀세트 -

    https://hiaudio.co.kr/product/tannoy-%ED%83%84%EB%85%B8%EC%9D%B4-autograph-mini-gr-





  • 중급형 네트워크 플레이어 캠브리지오디오 CXN v2 vs 오디오랩 7000N Play 둘 ..

      비슷한 등급의 제품을 택할때에는 참 난감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만큼 서로간의 장,단점이 명확하고 사용방식이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취향이 갈리다보니 선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의 고민거리는 중급형 네트워크 플레이어 CXN v2 와 7000N Play 둘중에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까 입니다. 가격적으론 7000N 이 좀 더 저렴하다보니 좀 더 관심이 갈수가 있으나 기능이나 편의적으론 CXN 이 더 좋다보니 다르게 생각해보면 후자가 더 좋을수가 있어 상당한 고민거리가 됩니다. 



      먼저 나란히 놓고보면 서로간의 개성이 명확한 두가지의 기종 CXN v2 / 7000N Play, 현재 캠브리지의 CXN 의 경우 초기에는 실버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으나 현재 루나 그레이라는 새로운 색상으로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고 오디오랩 7000N Play 의 경우 실버 색상만 국내에 입고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Airplay 를 활용해 동일한 음원을 재생한 모습


    네트워크 Airplay 를 활용해 동일한 음원을 재생한 모습


      크기적으론 CXN 이 좀 더 높고 가로폭은 7000n 이 더 넓습니다. 기본적인 스타일은 둘다 슬림형 타입이기에 두 기종 모두 배치성은 좋은편이고 디자인 역시 깔끔함을 기본으로 비슷한 유형의 외관이 특징입니다.



      음원을 재생하는 방법 역시 두기종 다 비슷하게도 DLNA 를 기본으로 Tidal, Spotify 등과 Airplay 기능과 전용 App 을 이용한 NAS 의 음원 재생도 지원합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로서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기능도 동일하고 음질 수준도 Hi-Fi 라 부르기 적절하게 고음질 재생을 지원하고 있어 그 어떤 시스템에도 사용하기 충분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조건을 뒤로하고 지원되는 단자 구성으로 보면 편의적으로는 CXN 쪽이 훨신 유리한 구석이 많습니다. 출력부로도 아날로그 RCA 출력과 XLR 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고 디지털 출력으로는 코엑시얼, 광옵티컬 등은 동일하나 특이하게도 CXN 에서는 별도의 입력으로 옵티컬 및 코엑시얼을 지원해 별도의 외부 입력으로 DAC 역할도 합니다. 



      거기다 USB 메모리 및 외장 스트로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USB A 단자가 무려 3개나 지원되고 그 중 하나는 Wi-Fi 동글이 사용으로 고정, 실제로 사용가능한것은 2가지나 됩니다. 거기다 추가로 USB B 단자로 PC 와 연결해 DAC 역할도 하니 기능 및 연결성으로는 CXN 이 앞승,



      단자 구성외에도 편의적으로 한글지원 및 독보적인 액정 패널이 지원되는 CXN v2, 수입오디오 특성상 한글로 저장된 음원 파일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게 현실적이나 몇몇 수입제품들 중에선 한글이 지원되고 대형 액정패널에서 앨범 자켓까지 표시가 되는등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을 가진 제품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캠브리지 제품이며 CXN 이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간과한것이 하나 있죠, 바로 네트워크 플레이어란 기기는 하나만으로 사용하는 기기가 아닌 해당 제조사에서 짝을 이루어 사용하기 위해 출시된 인티앰프가 있다는 사실, 오디오랩 7000N Play 에는 7000A 가 있고 캠브리지오디오 CXN v2 에는 CXA61 이나 81 이 있습니다. 이들이 구성되어야만 Hi-Fi 시스템을 완성할수가 있고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보다가치있게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깊에 파고들어 따지고 본다면 7000N Play + 7000A 구성과 CXN v2 + CXA61 구성중에 어떤게 더 좋으냐 라고 따져봐야 정확해집니다.





      오디오랩 7000N Play + 7000A 조합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기만으론 CXN 이 장점이 더 많으나 인티앰프인 CXA61 과 7000A 비교에서는 7000A 가 압승할만한 결정타가 있습니다. 바로 DAC 기능에서 HDMI(ARC) 를 지원해 TV 와 연결시 극적인 편리성을 제공하면서도 고음질 재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최근에 시중에 출시되는 TV 등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지원한다는점과 음원을 TV 에서 재생할수가 있다는점에서 크게 차지할만한 부분입니다.


    오디오랩 3단 구성의 Hi-Fi 풀세트, 상단부터 7000N Play / 7000CDT / 7000A


      그리고 출력 W 에서도 CXA61 에서 60W 지원하는 반면 7000A 에서는 70W 로 10W 나 더 높습니다. 외형적 크기로 따지면 CXA61 이 더 높아야 되는게 아닌가 싶지만, 설계적인 컨셉인지 되려 슬림한 7000A 쪽이 10W 나 더 높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역인 시각적인 만족도에서도 오디오랩 제품에서만 지원되는 Vu 메타기 디자인이 있습니다. 디지털 액정창에서 지원되기는 하지만 마치 아날로그 처럼 동작되도록 설정도 가능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동작되도록 2가지 설정방식을 지원하고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설정해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편리성에서도 오디오랩 7000N Play + 7000A 조합으로 볼륨 연동이 지원됩니다. 정확히는 볼륨 싱크 기능으로 오디오랩 특정 제품들에서만 지원되고 있으며 그 중 한가지가 바로 7000시리즈 입니다. 7000A 와 7000N Play 구성시 볼륨 싱크 케이블로는 7000n 에 포함된 USB A/B 케이블을 사용하여야 하며 연결은 7000n 후면의 USB B 컨트롤 단자에서 7000a 업데이트 단자에 연결되면 7000N Play 을 활용해 음원 재생시 볼륨 컨트롤을 해보면 인티앰프인 7000A 까지 동시에 볼륨 조정이 되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오디오랩 7000 시리즈 3단 풀세트 구성시 볼륨 싱크 케이블 연결 모습


      그 밖에 아날로그 RCA 단자 구성으로도 포노앰프 입력을 지원해 고급형 턴테이블에 대응할수가 있고, 독특하게도 파워앰프 다이렉트 입력을 지원하고 있어 7000A 에 내장된 파워앰프 만을 사용해 외부의 프리앰프와 구성하는 분리형 조합에서도 활용할수가 있습니다.






      캠브리지오디오 CXN v2 + CXA61 조합

      우선 인티앰프인 CXA61 을 살펴보면 기존 CXA60 의 후속기종으로 USB B DAC 의 투입과 블루투스 모듈을 기본으로 내장시켜 출시된 기종으로 음질적인 면도 어느정도 개선된 신형입니다. 기본적인 설계는 전통적인 인티앰프의 형태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부가적으로 DAC 기능만을 지원하는 말하자면 다소 보수적인 기종에 해당됩니다.



      디지털적인 기능으로 7000A 와 같은 HDMI 는 지원하지는 않으나 밸런스적인 내부구조와 충실한 전원부 구성에 따른 안정적인 출력으로 지원되는 출력 W 수치 그 이상의 효율적인 구동력을 지원하며 그에 따른 음질도 수준급의 제품입니다. 


      출력 W 는 좀 더 약한듯 하지만 출력 단자 구성으로는 스피커 A / B 구성으로 총 4개(2조) 스피커 구동이 가능하며, HF 와 LF 가 분리된 스피커등에 바이어와이어링 구성도 가능해 실용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구성되는 CXN v2 는 사실상 CXA 시리즈의 단짝이라 할만한 특징적인 특징은 없습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릴만한 소스기기며, 지원되는 단자 특성 또 한 발란스 출력인 XLR 출력 단자를 지원하고 있어 하이엔드 기종등과도 조화롭게 배치할수가 있어 다양한 조합에 활용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라인업 등급 수준과 디자인 특성에 따라서 CXA61 혹은 81 정도와 구성되는게 일반적이며 CXA 인티앰프에는 없는 대형 액정창을 지원해 다양한 음원등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해가며 사용할수가 있고 앨범 자켓등이 표시가 되기에 시각적인 즐거움도 있습니다. 





    CXN v2 + CXA61 VS 7000N Play + 7000A 의 최종적인 차이점


    DAC 기능 HDMI ARC

    미지원

    지원 (7000A)

    DAC 기능 Coaxial / OPT

    CXN - COX x 1 / OPT x 1

    CXA - COX x 1 / OPT x 2

    7000N - 미지원

    7000A - COX x 2 / OPT x 2

    DAC 기능 USB B

    CXN - USB B x 1

    CXA - USB B x 1

    7000N -  미지원

    7000A - USB B x 1

    블루투스

    CXN - BT100 장착시 지원(별매)

    CXA - 지원

    7000N - 미지원

    7000A - 지원

    USB A 단자

    CXN - 총 3개 지원

    CXA - 미지원

    7000N - 미지원

    7000A - 미지원

    Wi-Fi

    2G

    5G

    한글지원

    지원(CXN v2)

    미지원

    스피커 출력

    60W A+B (CXA61)

    70W 싱글 (7000A)

    볼륨 연동

    미지원

    지원

    전용 App

    기본 제공

    DTS Play-Fi 로 호환


      두기종의 차이점을 구분해보기 위해 준비한 표로 전용 인티앰프 조합을 했을시 기준으로 하였으며, 차이점으로는 거의 막상막하로 각각의 장단점이 구분됩니다. 가격대는 CXN 쪽이 더 높고 순수 네트워크 플레이어 만을 따지고 봤을때에는 CXN 쪽이 더 유리하나 전용 인티앰프와 구성했을시의 기준으로는 서로간의 장단점이 골고루 분포됩니다.


      따라서 7000N Play 는 전용 인티앰프인 7000A 와 구성했을시 장점이 발휘되는 기종으로 결정적인 장점은 볼륨 싱크 기능에 있습니다. 본 기능은 하위기종인 6000A 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매칭해서 사용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성비 위주의 Hi-Fi 시스템을 구성할시 많은 장점들이 부여됩니다.


      비교대상이엇던 CXN 의 경우에는 7000n 처럼 전용 인티앰프와 구성한 볼륨싱크 기능따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단자등을 지원해 그 어떤 시스템에서도 매칭해서 사용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USB 메모리 지원과 외장 스토리지 지원, 그리고 한글지원이 CXN 에서의 가장 큰 장점이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네트워크 플레이어 오디오랩 7000N Play 와 캠브리지오디오 CXN v2 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니 음질적인 차이는 그리 크지 않고 기능적인 각각의 장,단점들이 명확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선호하는 기능에 따라서 선택하는것이 올바른 선택이 되겠습니다. 

      현재 캠브리지오디오 CXA61+CXN 및 오디오랩 7000 시리즈 3단 세트, 그리고 최상위 라인업 9000 시리즈 또 한 전시가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방문시 청음이 가능하며 방문전에 연락주시면 보다 원할한 청음 가능합니다. 자세한것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캠브리지오디오 CXA61 + CXN v2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cambridgeaudio%EC%BA%A0%EB%B8%8C%EB%A6%AC%EC%A7%80%EC%98%A4%EB%94%94%EC%98%A4-cxa61-




    - 오디오랩 7000A + 7000N Play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audiolab%EC%98%A4%EB%94%94%EC%98%A4%EB%9E%A9-7000a-




  • 엘락 톨보이 스피커 솔라노 FS287 에 어드밴스 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네트워크 인티앰..

      어드밴스 어쿠스틱, 현재 어드밴스 패리스로 브랜드 네임이 변경된 프랑스의 Hi-Fi 브랜드로 순수 아날로그 제품에만 주력으로하다 최근에 신제품인 네트워크 플레이어 겸 인티앰프의 결합체 플레이스트림 라인업을 발표합니다. 그 중 최상위 라인에 속하는 A7 의 테스트 결과가 너무 좋다보니 이것저것 매칭을 해본바 가격대비 음역대가 가장 넓고 성능도 뛰어난 엘락 솔라노 FS287 와 의 매칭이 가성비 좋게 구성이 가능하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무엇보다 FS287 은 OEM 생산이 아닌 독일 본토에서 생산을 진행한다는점에서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우선 엘락 솔라노 FS287 " 을 살펴보면 별 특이사항 없이 너무나도 평범해 보이는 외관에 크기도 그리 크지가 않다보니 고성능과는 거리가 멀게 보입니다만, 스팩적으로 살펴보면 최저 30Hz 에서 최대 50kHz 까지 굉장히 광범위한 주파수 영역을 재생하는 놀라운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자상으론 50kHz 라고 줄여서 표기를 했습니다만 숫자 그래도 풀어서 정리를 하자면 30Hz ~ 50,000Hz 로 초저역대에서 초고역대 까지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뭐가 그리 대단하냐 싶지만 타 기종으로 비슷한 가격대나 비슷한 크기, 혹은 FS287 보다도 큼지막한 기종등에서 조차도 최대주파수 34,000 정도에 그치고 최저주파수 역시 30Hz 아니면 41Hz 정도에서 그치기 때문에 무조건 크기가 커야만 음역대가 넓다는 편견을 깬 유일한 기종입니다. 해서 엘락 솔라노 FS287 의 가장 큰 매력으로는 크기대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음역대가 넓고, 크기대비 풍성한 저역량에 독일제라는 것에 신뢰감도 있고 음질도 상당히 뛰어나 동급의 가격대의 제품중에선 견줄만한 기종이 없다는게 FS287 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Hi-Fi 기종인 만큼 2채널 시스템에 특화되어 있으나 솔라노 시리즈 중에서 센터 스피커 CC281 도 존재하다보니 고품질 극장 사운드 시스템을 계획중이라면 적극 추천할만하며, 솔라노 시리즈등의 주 특징이 저역음에 특화되어 있다보니 별도의 서브우퍼의 구축없이 순수 스피커 구성만으로 풍성한 극장사운드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어디서 이러한 풍성한 저음이 출력이 되나 살펴보니 구조상으로 조금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스피커 한짝에 덕트1개 구성이 보통이고 2개 이상이 뚫려 있더라도 동일한 방향으로 배치되는게 일반적이나 FS287 에는 하단부에 1개, 상단 후면에 1개 총 2개의 덕트 구조를 가지며 하단부 덕트에는 별도의 플레이트 배치와 전용 스파이크암 까지 안정감 있는 배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유닛 구성으로는 2.5way 구성으로 고음재생을 담당하는 일종의 리본트위터로 엘락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JET5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고 미드우퍼 유닛은 6인치의 중심콘이 없는 바구니 모양의 콘에 넓은 운동범위를 가지도록 두툼한 러버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동판에 비해서 예지 부분이 상당히 두툼한게 특징으로 우퍼 유닛 역시 엘락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소스기기 겸 인티앰프 역할을 해줄 어드밴스 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입니다.



      실제로는 FM 라디오 튜너가 내장되어 있어 스테레오 리시버 종류로 분류해야 될듯 하지만 내부구조를 살펴보면 전통 Hi-Fi 인티앰프와 유사한 초대형 토로이달 트랜스포머에 대형 히트싱크가 구성되어 있는 진풍경을 볼수가 있습니다. 뭔가 작정을 하고 만들어 낸듯 상당히 공을들인 흔적들이 보이는데 충실한 전원부 구조에 출력은 채널당 무려 115W(8Ω) 이나 됩니다.



      거기다 어드밴스 어쿠스틱 사 의 자랑인 아날로그형 Vu Lv 메타 디자인과 푸른색상의 LED 라이트 까지 배치되어 있어 고급형 앰프다운 비쥬얼을 자랑합니다. Hi-Fi 기기의 사용에 있어서 주 목적은 청각적인 만족을 목적으로 하지만, 그 다음으로는 시각적인 만족도로 마무리가 되는게 바로 Hi-Fi 음향 시스템입니다. 



      플레이 스트림 A7 의 기능으로는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캠브리지 네트워크 기종등과 동일하게 DLNA 지원으로 AIrplay 기능과 룬, 타이달, 스포티파이 등을 활용할수가 있고 USB 메모리 재생과 DAC 기능으로 동축 코엑시얼, 광 옵티컬 입력등을 지원하며, TV와 연결성이 좋은 HDMI(ARC) 단자를 지원합니다. 전체적인 구성으로 따지고 봤을때에는 멀티적인 기기에 해당되나 기본적인 기질자체가 전통 Hi-Fi 에 있어 음질적으로 굉장히 훌륭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드밴스 패리스 PlayStream A7 과 엘락 솔라노 FS287 과 의 조합



      연결시 사용된 케이블로는 캠브리지오디오 Symphony 300 케이블에 Quick Banana /24k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 고급형 선재는 아니지만 가성비로는 훌륭한 선재이기에 입문기부터 중,상급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나란히 놓고보니 동일한 광택 재질의 블랙 색상에 크기적으로도 적당한 비율로 조화로운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FS287 의 경우 화이트 색상도 있기 때문에 실버색상 계열의 타 기종들과도 조화롭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배치후에 어느정도 스팟 세팅을 마치고 이것저것 음원을 재생해보니 크기에 비례하지 않는 아메리칸사운드의 투툼한 저음역대와 유럽풍의 쾌활하고 산뜻한 고음역대가 재생됩니다. 여기서 스피커 브랜드는 독일, 앰프 브랜드는 프랑스로 구성상 브랜드적인 방향은 유럽쪽이지만 앰프 성향 자체가 아메리리칸 사운드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음원재생은 편리하게 Airplay 기능을 활용하였고 네트워크 연결은 Wi-Fi 세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음원역시 그리 고품질이 아닌 MP3 파일로 저장된 일반적인 음원을 재생하였지만 기기의 구성이 좋아서인지 상상했던것 보다 훨신 듣기 좋은 고음질을 재생해주었기에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FS287 + PlayStream A7 - 추천소스 1. 박효신 - beautiful tomorrow



      스피커 성능을 본격적으로 테스팅 해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소스이긴 하나 중고역이 얼마나 섬세한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테스팅 해보기에 적합한 소스입니다. 

      음원을 재생시켜보면 첫 시작으로 잔잔한 피아노 연주가 시작되는데 피아노의 무게감이 느껴질정도로 사실적인 피아노 사운드와 간절하게 가사를 읽어 내려가는 보컬의 목소리가 감성을 자극합니다. 보컬의 특성상 저음과 고음이 자유롭게 왔다같다 하기 때문에 FS287 과도 같은 주파수 대역이 넓은 기종일수록 유리합니다.

      물론 남성 보컬곡이기에 Jet5 트위터를 가진 FS287 입장에선 여유가 있지만, 그 여유로움 때문에 고음 재생에 있어서도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재생하기에 유리하고 반대로 저음을 재생하는데 있어서도 상당히 여유롭다보니 모든 음역대에서 섬세함과 자연스러움이 절묘하게 공존해 가장 듣기 좋은 사운드를 감상할수가 있었습니다.





     FS287 + PlayStream A7 - 추천소스 2. eric clapton - change the world


      모든 Hi-Fi 시스템에서 테스팅 음원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스로 녹음 품질도 수준급으로 잘된 소스이기에 선정해봤습니다. 

      일단 주요 포인트가 되는 특징으로는 저음역대의 깊이감과 출력량이 캐비닛 크기를 앞도할정도로 웅장하며 저역해상력도 상당히 높은편으로 윤각도 잘 잡혀있습니다. 고역 재생에 있어서도 미세한 소리하나하나 잡아낼정도로 해상력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피곤할 정도로 자극적이지도 않은게 적당한수준으로 피로감없이 잘 다듬어진 소리며 이질감없이 투명하고 깔끔한것이 특징이며, 기본적으로 change the world 소스를 가장 적합하게 재생하려면 최소 12인치나 15인치 유닛이 장착된 대형기종에서 재생되어야 베이스기타와 드럼이 어우리진 깊이감 있는 저역음을 감상할수가 있지만 FS287 에선 신기하게도 저역의 깊이감이나 출력량이 대형기와 유사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고작 6인치, 정확히는 콘의 진동판 면적으로는 4인치 정도에 불과하나 특수하게 설계된 캐비닛 구조로 굉장히 낮은 음역대를 만들어 냅니다.





      FS287 + PlayStream A7 - 추천소스 3. boyz ii men - end of the road


      상당히 녹음이 잘된 최신 소스등이 다양하지만 이번에는 옛날소스를 하나 선정해봤습니다. 목적은 옛날 소스를 얼마나 개선된 음질로 재생하느냐인데 기대에 부응하듯 최신소스만큼이나 선명하고 깔끔한 음질로 재생해줍니다. 물론 본 음원소스는 당시에도 상당히 녹음이 잘된 수준이었지만 현재의 다양한 음원등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앞서 청음해본 change the world 음원 만큼이나 저역사운드가 매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최대한 완벽히 대응할려면 대형기에서 재생해야 깊은 저역음을 감상할수가 있지만 6인치 크기의 2개의 미드우퍼 유닛만으로 대형기 만큼이나 웅장하고 깊이감 있는 훌륭한 저역음을 재생합니다. 보통 저역량이 풍성하면 중고음이 다소 답답하게 들리다보니 해상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기지만 FS287 에선 풍부한 저역량과 동시에 섬세하고 쾌활한 고음과 중음이 적절히 잘 어우러진 밸런스적인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FS287 에서의 주요 포인트는 굉장히 넓은 주파수 대역폭으로 모든 음역대에서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재생하기에 유리한데다가 음향 특성도 말끔하고 단아한 특징이 있어 대중적으로 호감이 될만한 기종이며, A7 에서의 주요 포인트로는 레퍼런스 Hi-Fi 인티앰프 만큼이나 성능이 훌륭하거나 혹은 그 이상이며,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탑재해 모든 환경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사용자 위주의 극적인 편리성을 제공합니다.



      해서  FS287 + PlayStream A7 의 두가지 조합에서의 장점으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접할수 있는 독일재 스피커라는것과 큰사이즈의 스피커가 부담되면서 성능좋고 음질도 뛰어난 스피커를 찾는다면 적합한 기종입니다.


      여기에 디지털 올인원 기기로 Hi-Fi 레퍼런스 수준의 고음질 기종을 찾는다면 명답이 될만한 A7 을 기준으로 TV 연결과 각종 DAC 기능에 USB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아날로그 입,출력으로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어 확장성도 뛰어난 기종입니니다.


      무엇보다 A7 에서의 장점으로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만한 전면 패널 디자인에 있습니다. 디지털 기능이 탑재가 되어는 있으나 기본적인 베이스는 아날로그화 되어 있는 구조로 좌,우 채널 각각 Vu Lv 메타를 배치시켜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에 전면에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완성하기 위해 터치 버튼등으로 배치되어 있고 볼륨노브는 듀얼 컨트롤 노브로 배치되어 있는 깔끔한 디자인 컨셉으로 FS287 과 시각적으로나 음향적으로 매칭이 아주 좋은 조합입니다.




      해당 제품인 엘락 솔라노 FS287 과 어드밴스 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은 저희 HIAUDIO에서 구입가능하며, 청음시에는 방문전 연락주신면 보다 원할한 청음이 가능합니다.




    - 어드밴스 패리스 PlayStream A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advance-paris-%E




    - 엘락 솔라노 FS28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elac-%EC%97%98%EB%9D%BD-solano-



  • 캠브리지오디오(Cambridge Audio) 네트워크 플레이어 Azur 851N 블랙 색상..

      전통 Hi-Fi 시장에 일종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캠브리지오디오사 의 걸작 Azur 851N, 주목을 받게된 이유는 극적인 편리성과 Hi-Fi 라 부르기에 적합한 고음질, 대형 액정패널에 한글지원, 빠른 구동력, 쉬운 사용성 등, 출시당시부터 가장 완벽한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재에도 이정도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가 없을정도며 그 존재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특이점으로는 후속 기종의 출시 여지가 없다는것, 초기때부터 완성도가 너무 좋다보니 프로그래밍에 해당되는 펌웨어 업데이트만 진행되었을뿐 별다른 변화없이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실버색상이 모두 소진되면서 새롭게 전시를 진행한 블랙색상



      캠브리지오디오 하면 대부분 실버색상이 주력이었기에 검정 색상 자체는 존재감이 별로 없었으나 막상 개봉해서 전시를 진행해보니 검정 자켓이 오히려 하이엔드 기기와 잘 어울리기도하고 중심에 배치된 대형 액정 패널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이는 특징을 보입니다. 따라서 시각적으로 만족감도 좋고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의 대명사 Mcintosh 등과 매칭했을시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할수가 있다는게 블랙색상의 주 매력포인트 입니다.


      이에 더욱 강조가 되는 캠브리지오디오 Azur 851n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장점들, 대략 몇가지를 추려보면 실용성, 편리성, 매칭력, 음질 그리고 시각적으로 고급형 하이엔드와 매칭할수 있는 총 5가지의 장점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실용성



      기본적인 타이틀로 네트워크 플레이어 라는 명칭을 달고는 있으나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범위는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 기능을 기본으로 DAC 기능은 물론 프리앰기능에 USB 메모리 및 외장 HDD 사용이 가능하고 USB 저장 매체의 경우에는 FAT32 / NTFS 방식 두가지를 모두지원하고 있으며 단자 배치도 전면1개, 후면3개 씩 배치되어 있어 실용적인 면에선 굉장히 우수한 기종입니다.








      2. 편리성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기를 취급하는 브랜드등을 통틀어 가장 사용하기 편리한 전용 App 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될 어플로는 StreamMagic App 으로 안드로이드 및 iOS 두가지를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사용방식도 굉장히 쉽고 구동과정도 빠르다보니 한국인 성격에 잘 맞게 설계된것이 특징입니다.



      추가적으로 수입브랜드 네트워크스트리밍 기종중에서 최초로 지원되는 한글지원, 이부분은 상당히 크게 적용됩니다. 사용에 있어서 설정시 사용되는 메뉴등에서 한글이 지원되는 수준을 넘어서 재생중인 음원등에 대해서 완벽한 한글이 지원되 국내 뮤지션들의 한글로 저장된 음원 정보등이 빠짐없이 표기가 지원되고 앨범 자켓등도 그대로 표시가 되는등 극적인 편리성을 제공합니다.






      3. 매칭력



      스피커 구동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앰프등과 매칭하기가 굉장히 쉬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프리앰프 기능 및 출력단자에 있어서 발란스XLR, 언발란스RCA, 디지털동축, 디지털광, 디지털XLR 등으로 총 5가지의 출력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에 사용할수 있는 앰프로는 일반적인 인티앰프 종류는 물론 DAC 가 내장된 인티앰프 혹은 별도의 프리앰프가 필요한 파워앰프까지도 연결해서 사용할수가 있어 여러 기기와 매칭하기에 최적화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고음질



      캠브리지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종인만큼 캠브리지 고유적인 특징인 토로이달 전원트랜스를 기본으로 내장시킨 기종입니다. 이러한 전원부 트랜스 구조는 보통 앰프종류에서나 볼수가 있고 소스기기에서는 조금 오바스럽게 느껴지지만 고급형 Hi-Fi 기종중에선 흔히 있는 일이며 캠브리지사 역시 고급형 Hi-Fi 기종에 걸맞게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를 기본으로 내장시킨 고급화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기기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충실한 전원부 구조에 따른 그 음질은 곱고 새련미가 넘치는 고급진 사운드가 주 특징입니다.








      5. Mcintosh 와 매칭하기 좋은 블랙 색상



      기존의 실버색상의 경우 검정색상이 대부분인 매킨토시 기기등과 구성해서 배치하기가 난감했었으나 블랙색상의 경우 시각적으로 조화롭게 구성할수가 있고 하이엔드 기기등과 매칭하더라도 음질적으로도 뛰어나고 연결방식도 디지털 광, 동축은 물론 아날로그로 RCA, XLR 연결도 가능해 다양한 기기들과 완벽 대응할수가 있습니다.






      위와같은 장점들 외에도 여러 다양한 장점을 가진 Azur 851N "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종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기동력을 자랑합니다. 초기 구동 및 사용중 네트워크상의 파일등을 읽어오는 수준도 출시 당시부터 이미 몇년씩이나 앞서 있던 탓에 현재 Airplay2 라는 대역폭이 넓어진 기종등과 동등하거나 혹은 조금 앞서 있는 수준으로 굉장히 빠른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연결방식은 안정적인 유선 LAN 방식과 무선 Wi-Fi 두가지 모두 지원합니다.



      전면 패널 구성에 있어서도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대형 액정 패널로 동작중인 정보와 음원 정보등이 상세히 표시가 되고 여기에서 한글도 표기가 되는데, 국내 음원등의 한글로 저장된 소스에 완벽대응해 깨짐 없이 그대로 표시가 됩니다.



      단자 구성으로도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보입니다. 바로 USB A 단자로 전면 후면을 통틀어 총 4개의 단자가 지원되는 조금은 기괴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4개의 USB A 단자중에서 후면의 맨 좌측 단자는 무선 Wi-Fi 동글이 사용을 위한 단자로 출고 당시부터 무선 Wi-Fi 동글이가 부착된 상태이며, 실제 활용 가능한 단자로는 무려 3개나 지원되고 있어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용가능한 저장 매체로는 USB 메모리와 USB 외장 HDD 등이 사용가능하고 파일포멧은 FAT32 및 NTFS 등을 사용할수가 있어 실용성이 좋으며, 다른 용도로는 별매품인 블루투스 리시버 BT100 사용에 활용되기도합니다.



      캠브리지오디오 BT100 의 경우에도 활용도가 좋아 현재 최신형으로 출시된 CXN v2 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기존에 출시되었었던 CXA60, 80 과 851n 등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추가적으로 구성된 연장 크래들을 사용해 BT100 의 배치를 수신율에 유리하도록 배치할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까지도 적수가 없을정도로 가장 완벽한 네트워크 플레이어 Azur 851N "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은 물론 디지털 DAC 사용시 프리앰프 역할로도 훌륭해 고급형 오디오 시스템으로 잘알려진 분리형 시스템에서 프리앰프 역할로도 충실하며, 모든 Hi-Fi 시스템에서 그 역할을 충실이 할만큼 성능,음질,편리성 등의 다양한 장점이 있는 매력적인 스트리밍 플레이어 입니다. 





    캠브리지오디오(Cambridge Audio) 네트워크 플레이어 Azur 851N 은 저희 HIAUDIO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제품 문의나 청음관련은 연락주신후 방문주시면 보다 원할한 청음 가능합니다.


    https://hiaudio.co.kr/product/%ED%83%80%EC%9E%84%EC%84%B8%EC%9D%BC-cambridgeaudio%EC%BA%A0%EB%B8%8C%EB%A6%AC%EC%A7%80%EC%98%A4%EB%94%94%EC%98%A4-azur-851n-%ED%94%8C%EB%9E%98%EA%B7%B8%EC%89%BD-%EB%84%A4%ED%8A%B8%EC%9B%8C%ED%81%AC%ED%94%8C%EB%A0%88%EC%9D%B4%EC%96%B4/16888/category/1332/display/1/ 




  • 200만원대에서 구입 가능한 Hi-Fi 네트워크 앰프 는 어떤것이 있을까?

      오디오 Hi-Fi 분야에서 최대 발명품이 있다면 인티앰프와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결합체, 네트워크 올인원 앰프가 이에 해당됩니다. Hi-Fi 구성에 있어서 일반적인 구성으로는 최소 인티앰프 + 소스기기 + 스피커 3가지 구성이 되어야만 음악을 재생할수가 있지만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내장된 앰프등을 사용하게되면 요즘에 출시되는 기종에 한에선 블루투스 기능도 포함되어 있고 USB 재생 및 주력 기능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네트워크인티앰프 + 스피커, 단 두가지구성만으로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깔끔한 배치가 가능하고 분리형에 비해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기에 가성비 위주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너무 저렴한 입문형 수준의 보급형 네트워크 올인원 앰프등은 음질 및 성능이 Hi-Fi 라 하기에는 너무 떨어지며, 반대로 고음질의 네트워크 올인원 기기의 경우 가격대가 너무 높은경우가 많아 대중성있게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음질과 성능이 Hi-Fi 라 부르기에 적합하고 가격대로 접근성이 좋은 기종으로 200만원대 정도의 제품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1. 오디오랩 옴니아


      전통적인 방식의 인티앰프 베이스에 거의 모든 기능을 투입한 네트워크 올인원 앰프 기기로 기본적인 DAC 기능과 USB 및 USB DAC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TV 는 물론 PC 와 연결하기 좋게 구성되었고, 고음질 소스의 대명사 CD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어 Hi-Fi 구성에 가장 적합한 소스 CD 재생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스트리밍 플레이어로 잘 알려진 네트워크 플레이어 파츠를 투입, 지원되는 기능으로는 아마존뮤직,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의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수가 있고 이를 컨트롤 하기 위한 어플로는 DTS Play-Fi 이용할수가 있으며,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하기도 하며, USB 메모리에 저장된 음원을 재생 컨트롤 하기도 합니다. 



      해서 지원되는 기능으로는 스피커를 구동시키기 위한 파워앰프 내장으로 채널당 50W 의 출력을 지원하며, 여기에 DAC, 블루투스, USB, CD플레이어, 포노앰프, 프리앰프, 네트워크플레이어 등의 기능으로 총 8가지의 기능을 지원해 광범위한 멀티적인 특징에 특화된 기종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주목받는 부분으로는 전면부 대형 액정 패널에 있습니다. 오디오기기의 사용에 있어서 또 다른 즐거움을 줄만한 특징으로 동작되는 상황을 표시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마치 아날로그처럼 동작되는 Vu Lv 메터기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즐거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 

    DTS Play-Fi 어플을 통해야만 사용할수 있는 네트워크기능, 

    크롬캐스트와 Airplay 기능의 부재, 

    app 으로 키고 끄는게 불가능





      2. 캠브리지오디오 EVO75



      현존하는 네트워크 앰프 중에서 디자인, 편리성, 성능, 음질, 소형화 등의 총 5가지의 혁명을 이룬 유일한 기종, 이름대로 진화라는 의미를 부여해 EVO 라고 칭하고 출력 W 에 따라서 75 와 150 으로 분리해 출시된 신개념 네트워크 앰프의 한 종류입니다. 결정적으론 CD플레이어 기능만 없을뿐 거의 모든 기능이 담겨 있고 일반적인 앰프들 보다도 작고 아담한 크기 덕분에 배치성이 좋아 책상등에서 사용하기 좋다보니 책상 Fi 로 인기가 높습니다.



      캠브리지 EVO 시리즈가 다소 신기한 부분은 설계된 전원부에 비해서 음질 및 성능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점인데 보통은 대형 트랜스가 내장되어 있어야만 Hi-Fi 기기다운 고음질 재생이 가능한게 일반적이나 EVO 시리즈에서는 특주한 파츠를 투입해 고음질 실현을 하였고 출력 W 도 정격 75W 가 출력이 되도록 네덜란드의 Hypex electronix 사 의 NC122MP 묘듈을 사용해 성능 및 고음질을 실현 하였습니다. ※ 참고로 상위 기종인 EVO150 에는 NC252MP 소자를 사용해 채널당 150W 의 출력을 냅니다.



      지원되는 기능으로는 스피커를 구동시키는 파워앰프가 내장되어 있고, 별도의 소스기기나 프리앰프로 사용할수도 있도록 별도의 프리아웃 단자가 내장, DAC 기능에서는 디지털 광, 코엑시얼 입력 및 HDMI(ARC) 를 지원해 TV 와 연결성이 좋게끔 구성되었고 USB A 단자를 지원해 메모리 뿐만이 아닌 외장 스토리지 등도 사용이 가능할만큼 극적인 편리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추가로 무선 스트리밍 기능으로 블루투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기능으로는 EVO75 에서 본격적인 분야가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DLNA 를 지원으로 Airplay2 기능에 각종 다양한 스트리밍 기능인 룬, 타이달, 스포티파이, 크롬캐스트, 등의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하며 이를 컨트롤 하는 전용 어플은 캠브리지사에서 직접 개발한 StreamMagic App 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역시 현존하는 전용 어플중에서도 가장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기 좋다보니 수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포인트로는 전면에 배치된 초대형 액정 패널에 있습니다. 무려 6.8 인치의 대형 액정 패널이 배치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여러 다양한 정보등이 표시가되고 앨범 자켓은 물론 국내 뮤지션등의 한글로 지정된 음원 정보등도 그대로 표시가 되는등 타사의 네트워크 플레이어 등에 비해선 상당한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입니다. 동일한 가격대의 네트워크 앰프 기기등을 통틀어 가장 특별한 특징을 가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점, 

    PC-Fi 구성을 위한 USB B DAC 부재, 

    USB A 단자의 2.0 버전, 

    전면 듀얼 노브의 셀렉터 수동 조작시 종종 본체에 남는 손톱자국





      3. 어드밴스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타사에 비해서 네트워크 플레이어 시장에 다소 늦게 뛰어들었으나, Hi-Fi 기기로서 음질적으로 훌륭한 플레이스트림 라인업을 총 3가지나 출시하였습니다. 보급기인 A1 과 중급기 A5, 그리고 상위 기종인 A7 까지 각각의 출력 W 및 기능적인 특성만 조금씩 다를뿐 음질적으로는 상당한 수준급이라는게 현재 신형으로 출시된 PlayStream 라인업 입니다.



      전면 디자인의 특징으로는 아날로그형의 Vu Lv 메터의 내장으로 어드밴스사 만의 특별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A7, A5 의 경우에는 터치버튼등을 배치시켜 상당히 고급스럽게 마감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상위 기종인 A7 은 가장 특별한 기종으로 활용적인 목적에 부합하도록 여러 다양한 입,출력 단자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DAC 기능을 기본으로 내장시켜 코엑시얼 및 광입력 등을 지원하기도 합니다만, 가장 특별한 부분으로는 바로 내장된 포노앰프에 있습니다. 보통은 이러한 인티앰프 계열 중에서 포노앰프가 지원된다면 MM 방식만을 지원하는게 보통이지만 플레이스트림 A7 에서는 MM 방식은 기본, MC 방식으로 Low 와 High 를 지원해 고급형 카트리지에도 대응할수가 있도록 총 3단계의 포노앰프 입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이점으로는 지상파 FM 튜너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DAC 기능으로는 코엑시얼 입력 및 광입력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가장 주요 포인트로 주목되는 부분은 HDMI(ARC) 기능이 지원된다는점, 현재 TV 와 구성해 TV의 다양한 컨텐츠등을 확실하게 고음질로 감상하는 일명 TV-Fi 구성에 완벽 대응할수가 있어 사운드바와는 차원이 다른 고품질 음향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스피커 출력 채널로는 A 와 B 로 분리되어 있으며 동시 출력도 가능해 총 4개(2조) 의 스피커를 운영하거나 바이어와이어링을 구성할수도 있으며 출력 W 도 채널당 정격 115W 나 되기때문에 대형 스피커등에 완벽 대응할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스피커 단자 퀄리티도 A1 이나 A5 와 비교해 확실히 차별화 되어 있어 극적인 전도율을 제공하며, 다양한 단자 파츠에 대응할수가 있어 매니아적인 조건에 부합합니다.



      가장 주력 기능이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으로는 스포티파이, 타이달 등의 스트리밍 지원과 airplay 기능을 사용할수가 있으며 전용 어플인 PlayStream App 을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나 다소 제한적이지만 네트워크 기능을 통한 음원을 재생해보면 상당한 만족감을 줍니다.


    단점, 

    전용 블루투스 모듈의 부재, 

    전용 App 이 실용적이지 못함, 

    App 으로 키고 끄는게 불가능





      4. 빈센트 오디오 SV-737

      진공관 튜브를 사용한 아날로그적인 기기만을 취급하는 빈센트사에서 무슨 변덕인지 네트워크 모듈이 내장된 인티앰프 하나는 출시하였습니다. 빈센트사 입장에선 최초인 샘인데 시험작인건지 737 에서의 네트워크 기능은 Wi-Fi 를 통해서만 사용할수 있는 거의 간이적인 용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AV홀릭에서 테스팅을 진행해본바 SV-737 에 내장된 네트워크 플레이어 음질은 상당히 뛰어난 특징을 보여주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웬만큼 한다는 100만원대 이상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등과 비교를 해봐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으며 사용하는 방식도 생각보다 쉽다보니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적응할만큼 단조로운 트징도 있었습니다.



      먼저 외형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기존에 출시된 SV-237MKII 와 유사한 외관에 두께만 좀 더 두껍게 설계되었으며, 추가로 네트워크 파츠만 투입됨에 따라서 무선 안테나가 2개 부착되 하나는 블루투스, 하나는 Wi-Fi 로 동작되는것이 특징입니다. 237 과 비교하면 프리앰프부에 진공관 튜브가 2개나 더 투입되어 있으며, 파워앰프 파츠에서도 30W 나 더 높은 180W 의 대출력을 지원해 앞도적인 스피커 구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참고로 음질 및 성능으로는 SA-32 + SP-332 프리파워 분리형 구성만큼이나 뛰어난데다가 블루투스 및 네트워크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어 가성비로도 상당히 뛰어난 기종입니다.



      빈센트사 제품들의 주요 포인트로는 전면에 배치된 진공관 튜브가 시각적으로 보인다는것입니다. 프리앰프부에 사용된 진공관 튜브의 일부가 보이는것인데 여기에 추가로 LED 라이트까지 투입해 아날로그형 앰프라는것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SV-737 의 네트워크 Wi-Fi 세팅 방법이 궁금하신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hi_audio/223159724312



      순수 아날로구형 기기에 네트워크 기능을 투입한덕에 기능적 장애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예상외로 동작도 빠르고 호환 App 도 있기 때문에 손쉽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심지어는 예상치 못한 수준의 고음질을 재생하는것에 살짝 놀라기도 했으며, 룬, 타이달, Airplay 기능도 사용할수 있다는점에서 상당한 만족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결정적으로 본제품에서 주요 포인트로는 진공관 앰프와 TR 앰프의 단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극적으로 살렸다는점, 해서 앞서 1,2,3 번 기기들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과 음질이 보장되며 초고가의 대형 하이엔드 앰프등에서도 충분히 대응할수가 있어 성능적인 부분에서도 이미 검증된 제품입니다.



    단점, 

    유선 LAN 연결 불가능, 

    app 으로 키고 끄는게 불가능, 

    진공관 특성상 초기 구동시간이 필요, 

    타 기종에 비해서 상당한 본체 무게, 

    조작이 상당히 수동적임



    이상! 200만원대에서 구입할수 있는 네트워크 앰프

    오디오랩 옴니아 / 캠브리지오디오 EVO75 / 어드밴스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 빈센트 오디오 SV-737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해당 제품관련 구입은 저희 HIAUDIO에서 가능하며, 

    제품관련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은 방문주시면 더욱 자세한 상담 가능하며 청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디오랩 옴니아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audiolab%EC%98%A4%EB%94%94%EC%98%A4%EB%9E%A9-omnia-%EC%98%B4%EB%8B%88%EC%95%84-%EB%84%A4%ED%8A%B8%EC%9B%8C%ED%81%AC-%EC%8A%A4%ED%8A%B8%EB%A6%AC%EB%B0%8D-cd-%EC%9D%B8%ED%8B%B0%EC%95%B0%ED%94%84-%ED%83%80%EC%9E%84%EC%84%B8%EC%9D%BC/16498/category/1332/display/1/




    - 캠브리지오디오 EVO75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cambridge-audio-%EC%BA%A0%EB%B8%8C%EB%A6%AC%EC%A7%80%EC%98%A4%EB%94%94%EC%98%A4-evo75-%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5685/category/1267/display/1/




    - 어드밴스 패리스 플레이스트림 A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advance-paris-%EC%96%B4%EB%93%9C%EB%B0%B4%EC%8A%A4-%ED%8C%A8%EB%A6%AC%EC%8A%A4-playstream-a7-%ED%94%8C%EB%A0%88%EC%9D%B4%EC%8A%A4%ED%8A%B8%EB%A6%BC-a7-%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6886/category/1211/display/1/




    - 빈센트오디오 SV-737 구입관련 -

    https://hiaudio.co.kr/product/vincent-%EB%B9%88%EC%84%BC%ED%8A%B8-sv-737-%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EB%84%A4%ED%8A%B8%EC%9B%8C%ED%81%AC-%EC%9D%B8%ED%8B%B0%EC%95%B0%ED%94%84/16411/category/1211/display/1/




  • 6인치 이상의 드라이브 유닛 사용 및 가성비 좋은 북쉘프 스피커 3종 추천

      스피커에서 사용되는 드라이브 유닛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유닛 사이즈가 크면 음장감도 넓고 저역 양감도 많아져 풍성한 음을 재생하기에 유리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유닛을 담고 있는 인클로우져 크기에 따라서 더 낮은 주파수를 재생할수가 있어 가능하면 큼지막한 크기의 스피커를 선호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북쉘프 스피커 중에서는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게 적당한 크기를 목적으로 설계되는 탓에 보통 4~5 인치 유닛을 사용하는게 통상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목적에 두고 생산하기 때문에 보급형 기종에서는 6인치 이상의 스피커를 접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수의 몇가지 기종이 출시가 되고 있기에 6인치 이상의 유닛을 사용한 북쉘프 스피커를 안내 드리고자 3가지 기종으로 추려서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6인치 이상의 가성비위주로 선별해본 북쉘프 스피커 3종

    "FyneAudio F301i" / "Tannoy B6" / "Q Acoustics 3030i"



      첫번째, F301i

      파인오디오가 등장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역사라고 할것도 없이 수년밖에 안된 신생 브랜드에 해당되지만, 등장과 동시에 이들의 행보가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등장시킨 보급기종 F300 시리즈는 2세대로 거듭해 F300i 시리즈로 출시, 티타늄이란 파격적인 재료를 투입해 보급기종에선 보기드문 확실한 업그레이드로 진화시켰으며 중급기종에선 F500 시리즈를 SP 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여기서도 파격적으로 Made in U.K 로 진행하는 본토생산품을 선보이는등 현재도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F301i 에는 티타늄 재료를 사용한 트위터가 채용되었습니다. 최소 중,상급기에서나 볼수 있는 고급형 재료를 보급기에 투입한샘인데 그 효과는 굉장히 확실하게 효과적으로 시장을 자극시켰습니다.



      무엇보다 F301i 에서 주요 포인트는 스피커 캐비닛 크기대비 큼지막한 드라이브 유닛인 6인치 미드우퍼 유닛을 채용했다는것, 보통 F301i 정도의 북쉘프 스피커에서는 5인치 정도의 유닛이 사용되는게 일반적이지만 파인사에서는 과감하게 6인치 유닛을 투입시켰습니다.



      북쉘프 스피커 종류에서는 6인치 유닛이 사용된 기종이 대부분 중,상급기가 대부분입니다. 해서 F301i 와도 같은 비슷한 금액대의 제품은 그리 많지가 않고, 트위터 재료로 티타늄을 사용했다는것까지 합치면 보급형 기종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한 기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위기종인 F300i 도 마찬가지로 티타늄 트위터를 채용하였고 미드우퍼 유닛은 5인치 유닛이 사용되었습니다. F300i 역시 동급의 크기를 가진 기종중에선 유닛 특성에서 특별함을 지니고 있어 소형 북쉘프 타입중에선 가성비 좋은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F301i 와 F300i 의 6인치 / 5인치 크기를 비교해보면 단 1인치 차이긴하지만 크기 차이는 확실하게 비교가 됩니다. 유닛 사이즈 때문에 캐비닛 크기에서도 큰차이가 있어 두가지 제품중에서 고민이 된다면 크기를 따져보고 선택하는것이 현명합니다.



    사운드 특징으로는 밝고, 경쾌함, 진득한, 성능적으로 뛰어납니다.


    FyneAudio F301i

    스피커 종류

    2Way 북쉘프 스피커 

    유닛구성

    25mm 티타늄 돔 트위터

    150mm 합성섬유 미드베이스

    허용입력

    35W ~ 150W

    임피던스 Ω

    8 Ω

    감도 dB

    89 dB

    주파수범위

    44Hz ~ 34kHz

    크기 H x W x D mm

    300 x 190 x 271 mm

    무게 kg

    5.3kg (한짝당)


    https://hiaudio.co.kr/product/fyne-audio-%ED%8C%8C%EC%9D%B8%EC%98%A4%EB%94%94%EC%98%A4-f301i-%EB%B6%81%EC%89%98%ED%94%84-%EC%8A%A4%ED%94%BC%EC%BB%A4-%EC%A0%95%ED%92%88/16787/category/1298/display/1/






      두번째, B6

      탄노이 스피커 라 하면 원목으로 정교하게 잘짜여진 고풍적인 프레스티지 골드 레퍼런스 빈티지 라인업을 상상하게 되지만 B6 는 그 보다 훨신 아래 등급인 Platinum 보급형 라인업에 해당됩니다. 말하자면 탄노이란 브랜드를 대중적으로 접하기 쉽도록 보급형 라인업을 출시한샘인데 가성비 위주의 제품으로 추천할만큼 제품의 퀄리티가 높은편에 속합니다.



      디자인적인 특성으로는 전통적인 탄노이와 거리감이 있는 현대성의 단아한 외관이 특징이며 음향적인 특징 역시 대중성에 잘 맞도록 멀티적인 사용목적으로 개발하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음악 장르등에 쉽게 대응할수가 있는 라인업 입니다.



      북쉘프 타입인 B6 의 주요 특징으로는 미드,우퍼 유닛에 있습니다. 북쉘프 스피커에서 혹은 보급형 기종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6.5인치의 큼지막한 사이즈의 유닛을 사용한데다가 캐비닛 크기도 북쉘프치고는 상당히 큰 사이즈가 특징입니다. 여기서 특이점은 중심콘이 없는 바구니 모양의 콘을 사용했다는것과 유닛 주변에 웨이브가드로 설계한 확성기와도 유사한 혼설계방식을 활용해 선명하고 정확한 음이 전달되도록 설계된것이 특징입니다.



      6.5인치 유닛을 담고 있는 캐비닛 구조도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급형 기종이라하면 보통 내부 흠음재로 유리섬유나 솜등을 활용하는게 대부분이지만 B6 에서는 블럭형의 고급형 흠음재를 사용해 통울림을 적절히 제어하는 방식으로 초저역대 보다는 탄탄하고 경쾌한 저역음이 재생되도록 설계되 50Hz 의 크기에 비해선 다소 높은음이 재생되는것이 특징입니다만, 이러한 특징은 탄노이만의 설계방식으로 그들이 만들어내고자하는 사운드 성향에 주력되어 있습니다.



      음향적인 특징은 생긴것 만큼이나 단아하면서도 맑고 부드러운 사운드가 특징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거슬리지 않은 고음역대를 선호한다면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스펙적으로는 저음역대가 그리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6.5인치의 큰 사이즈의 유닛을 사용한덕에 풍부한 저역양감을 경험할수가 있습니다.


    Tannoy Platinum B6

    스피커 종류

    2Way 북쉘프 스피커 

    유닛구성

    25.4mm 실크돔 트위터

    165mm paper cone 미드베이스

    허용입력

    20W ~ 80W

    임피던스 Ω

    8 Ω

    감도 dB

    86 dB

    주파수범위

    50Hz ~ 20kHz

    크기 H x W x D mm

    360 x 230 x 235 mm

    무게 kg

    6.6kg (한짝당)


    https://hiaudio.co.kr/product/tannoy-%ED%83%84%EB%85%B8%EC%9D%B4-platinum-b6-%ED%94%8C%EB%9E%98%ED%8B%B0%EB%84%98-b6-%EB%B6%81%EC%89%98%ED%94%84-%EC%8A%A4%ED%94%BC%EC%BB%A4-%EC%8A%A4%ED%94%BC%EC%BB%A4%EC%BC%80%EC%9D%B4%EB%B8%94%EC%A6%9D%EC%A0%95/15366/category/1298/display/1/






      세번째, 3030i

      Q 사 가 내놓은 제품들중 가장 특별한 특징을 가진 북쉘프 스피커 3030i, 사실 3000i 시리즈 중에선 가장 늦게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의 3020i 의 한계점을 개선하고자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북쉘프 스피커 중에선 보기 드문 6.5인치 유닛을 사용했다는점과 캐비닛 내부 용량이 무려 12.5L 나 된다는점, 그리고 3030i 의 가격대가 6.5인치 유닛 스피커치고는 상당히 저렴하다는점에사 가성비로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6.5인치 유닛이 특별한점은 진동 면적이 넓어 음역대가 상당히 풍부하고 넓고 풍성한 저역을 출력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적인 사운드를 선호한다면 한번 눈여겨봐야될 제품입니다.


      기존의 3000 시리즈에서 개서된 부분으로는 인클로우져 내부 공간에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P2P Bracing 공법으로 더욱 견고해진 인클로우져와 내부에 균일한 압력을 유지하도록 투입된 HPE(Helmholtz Pressure Equalizer) 기술로 내부 공진을 거의 완벽히 제어해 깔끔한 음이 재생되도록 특수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이부분은 상위 기종인 3050i 에서 더욱 효과적이지만 톨보이형 스피커 특성상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 넓은 거실 정도에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북쉘프 타입인 3030i 가 배치적으로는 더욱 유리합니다.



      유닛 구성으로는 2way 북쉘프 타입으로 22mm 소프트 돔 트위터와 165mm 미드베이스 유닛 구성으로 46Hz 에서 30kHz 까지 넓은 음역대를 커버할수가 있으며, 기본 임피던스 6Ω, 감도는 88dB 의 높은 감도로 설계해 낮은 출력의 앰프에서도 효율적인 구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유닛 장착부에는 말끔하게 마감하기위해 고정 나사가 보이지 않도록 별도의 플레이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지만 금속 패인팅으로 고급스럽게 마감해 외관적으로도 가격대비 그 이상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향적인 특징으로는 정확하고 깔끔함, 중저역의 묵직하고 단단함, 저음역대의 웅장함, 살짝 모니터링 스피커의 특징도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해상력이 굉장히 뛰어나지 않은 적절히 편안하게 감상할만큼 차분하고 조화로운 사운드를 재생합니다.


    Q Acoustics 3030i

    스피커 종류

    2Way 북쉘프 스피커 

    유닛구성

    22mm 소프트돔 트위터

    165mm 미드베이스

    허용입력

    25W ~ 75W

    임피던스 Ω

    6 Ω

    감도 dB

    88 dB